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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문답바톤.

 


라이트노벨 문답바톤.
 <- 세헤라자드님 이글루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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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문답바톤 규칙!

바톤을 받은 사람은.. 질문을 하나 더 추가로 만들어서 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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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쓸 거 없었는데.. 마침 좋은 포스팅거리가!! +_+


1. 최초로 읽어본 라이트 노벨은?
- 타임리프인가 이리야의하늘UFO의여름 인가 헷갈리긴 합니다만.. 저 두 작품은 고등학생때 직접 교보문고 가서 산걸로 기억을해요.. 그 후부터는 만화전문서점에서 구매했죠.. 

2. 현재 구입한 라노벨 양은?
- 꽤 많네요.. 서울문화사계열(윙크,J노벨) 30여권, 대원문화사계열(NT노벨) 28권정도, 학산문화사계열(EX,메이퀸노벨) 26권인가 있는걸로..

3. 맨 처음 라노벨을 읽었을 때 감상은?
- 타임리프, 이리야의하늘UFO의여름은 확실히 감동 그 자체였어요! 코믹스계열 소설에 이렇게 감동적인 것도 있구나! 라고 생각을 했죠.. 그 이후로 계속 노벨을 구입하게 된 계기가 된 거 같아요. 

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 작가는?
-  하시모토 츠무구(리버스엔드,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씨밖에 안 떠오르네요.. 반달포스가 상당히 강했어요.

5.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은?
-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을 가장 좋아해요. 작고 소박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유이치 리카 커플이 보기 좋기도 했구요 ~ 하지만 가장 보기 좋았던건 역시 사요코 나츠메 커플 .ㅁ<)ㅋ 개인적으로 반달에선 사요코를 가장 좋아해요

6. 산 것중, 가장 돈이 아까운 라이트 노벨은?
- 다른 분들은 왜! 라고 외치셨는데요.. 전 키리와 노기자카하루카의비밀이 아까웠어요..
키리를 볼때 뭔가 아니다! 라는게 팍 꽂히더라구요(제가 기독교적 정신이 강해서 그럴수도 있겠어요) 그리고 노기자카는 1권에서 작가의 표현력에 불만을 품었던거 같아요..

7. 라이트 노벨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작품이 있다면?
- 이리야의하늘UFO의여름,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은 꼭 보셔야 해요!! 부담없이 감동있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ㅋ
 다른건 말이죠.. 취향차이때문에 선뜻 추천을 못해드리겠군요 ㅎ


8. 라이트노벨의 등장인물중 서로 싸워보게 하고 싶은 인물이 있다면?
- 에에? 이건 말이죠.. 곤란해요.. 저는 판타지계열(전투씬있는) 노벨은 거의 읽어본적이.. (긁적)
그냥 사이토랑 료우기시키랑 붙어라.. 그럼 됬다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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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현재까지 읽은 라이트 노벨중에 등장하는 인물중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 고르기 힘든 질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반쪽달이떠오르는하늘에 사요코할래요~
느긋하면서도 다정감있고 포근해보이는 분을 좋아하거든요.. 물론 츤데레도 좋아하긴 합니다만은..



다음 바톤주자는.. 맘대로.. 하고싶으신 분이!!!
지정바톤이 아닌거 같거든요 ㅎㅎ

by COs光月未夢 | 2008/01/12 01:16 | 노벨이야기 | 트랙백(2)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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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셸먼의 골방 at 2008/01/12 01:50

제목 : 라이트노벨 문답 바톤
라이트노벨 문답바톤. &lt;- COs光月未夢님 이글루에서1. 최초로 읽어본 라이트 노벨은?-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와 '대디 페이스'. 까마득하게 거슬러 올라가면 은하영웅전설도 있긴 하지만, 이건 하도 옛날에 읽어서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2. 현재 구입한 라노벨 양은?- 한 2~300권 가량 구입. 10~15권 가량 분실. 50권 가량 중고 판매.3. 맨 처음 라노벨을 읽었을 때 감상은?- 일단 처음 손에 들었을때 생각난 것은 ......more

Tracked from 라인슬링의 꿈을 적는 .. at 2008/01/12 15:28

제목 : 라이트노벨 문답
COs光月未夢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가져옵니다. --------------------------- 라이트노벨 문답바톤 규칙! 바톤을 받은 사람은.. 질문을 하나 더 추가로 만들어서 답을 합니다. --------------------------- 1. 최초로 읽어본 라이트 노벨은? - 하시모토 츠무구 씨의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입니다. 내용도 잔잔하면서 굉장히 좋았죠. 2. 현재 구입한 라노벨 양은? - 음..... 반달7권에 미얄의추천2권,......more

Commented by 세헤라자드 at 2008/01/12 01:20
제가 까먹고 사용법을 안적었다죠 -_-; 새로운 질문 만들어서 바톤 넘겨주세요 - 까먹어서 죄송합니다ㅠ
Commented by COs光月未夢 at 2008/01/12 01:23
아 저한테 안오면 저 내일 포스팅 패스...(어이!) - 여니
Commented by COs光月未夢 at 2008/01/12 01:29
세헤라자드님 // 아아 감사합니다! 질문 하나 추가했어요 ㅎ
여니님// 어머나 삐지지 마시고 ㅋ 어차피 지정문답이 아니라서.. 여러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Commented by 셸먼 at 2008/01/12 01:38
이게 질문이 가장 많네요. 초면에 실례지만 바톤좀 가져갑니다 'ㅅ'
Commented by COs光月未夢 at 2008/01/12 02:06
셸먼 님 // 얼마든지요 +_+ㅋ 저야 감사할따름입니다 (꾸벅)
Commented by 츠키 at 2008/01/12 02:12
저는 라노벨의 경우 9S의 유우를 우선적으로..^^;(페이트빠입니다만;)

링크도 가져가겠습니다(__) 잘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COs光月未夢 at 2008/01/12 02:26
츠키님 // 우음.. 9S를 아직 못봐서.. 쿨럭;;(언제 지르지..)
맞링크 하러 갈게요!!
Commented by 니케 at 2008/01/12 13:49
저하고 뭔가 취향이 비슷하네요 ^^;
저도 반쪽달하고 이리야 감동적으로 읽었죠 ㅎㅎ
Commented by 아마다스 at 2008/01/12 14:07
뭐... 지갑사정때문에..(이건 핑계 ㅋ)
몇권 사보지는 못했지만... 고식에 나오는 빅토리카가 맘에 들던..
(이거.. 조금 위험한건가? ㅎㄷ)
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8/01/12 15:13
반쪽달.... 맨 처음 읽었던 라노베죠. 재밌었어요.
문답 가져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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