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6일
이브의 시간 1화 소개 <기타 애니>


이건 무슨 뜬금없는 애니지...하고 살짝 정보를 찾아보았어요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 비슷한 예로
2006년에 1인제작 애니 <페일코쿤> 으로 등장한 '요시우라 야스히로' 감독 작 이라고 하더라구요
소수의 인원으로 만든 <이브의 시간>
토쿄 국제 아니메페어에 나왔대요
방송국이 어디지...라고 찾아봤더니
야후 동화...
응????
깜짝놀라 더 찾아봤더니
일본 야후에서 스트리밍 방송....
니코동 방송은 들어봤는데 요즘은 참 신선하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이거 뭐...
그냥 소름이 쫙쫙 끼치더라구요
살짝 이질감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3D에
엄청난 성우모에
그리고 작붕없는 그림체..
스토리는 완전 돌아버리죠

그 안드로이드에게 사랑을 느끼기까지 하는 사람들의 등장
특히 음악과 함께 나오는 분위기는 사람을 매료시키더라구요
안드로이드의 머리엔 예외없이 링이 표시가 되어있어요
규칙상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구분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가게는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구별을 없애는 모토이고
주인공은 이 가게에 들어오면서 일이 일어나게 되죠





아직 확실한 출연이 없는 사람중에
이토 미키씨와 사와시로 미유키 씨, 스기타 토모카즈 씨가
완전 하악이죠...
소수 정예 애니 제작이면서
이정도의 성우가 나온다니 성우에 미쳐있는 저로써는 그냥 대만족을 넘어섰어요
특히 로젠메이든 두명 (신쿠 - 사와시로 미유키, 스이긴토 - 다나카 리에) 와
코드기어스 (루루슈 - 후쿠야마 쥰, C.C - 유카나)
성우 진이 쌍으로 나온다는 점은 더더욱 부각이 되어요
다음 2화가 2개월 뒤라는 것은 매우 안습하지만
이미 4번을 보았고
앞으로 자막제작예정이니
최소 10번까지 볼 수 있게 만들어 주네요
문제는...
4번을 보았는데 아직 이 애니의 해결책이 보이지 않네요 ㅜㅜ
(누가 해설집 써주지 않으시려나...)


# by | 2008/08/06 18:48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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