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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완결애니 감상 04. 토라도라

 


 리뷰에 앞서..


1. 본 리뷰는 단지 제 의견일 뿐이고 다른분들의 생각은 반영되지 않은 주관적인 글입니다

2. 이 글은 '애니' 감상입니다, 원작 또는 타 미디어는 감상에 포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이 글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다 등의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 자신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4. 이 글에 대해 "난 안봤으므로 패스"라는 댓글은 달지 말아주세요 - 보신분이라면 약간의 여운, 안보신분이라면 약간의 정보제공을 드리고자 적은것이지 관심 없으신 분들에게 시간때우기 용으로 적은 게시글이 아닙니다


 원작은 동명의 소설이며 현재 발행되고 있습니다

 여니패밀리 여니와 루아가 자막을 제작했습니다


 
 1. 스토리  ★★★★

 마무리가 아쉬운 작품입니다

 초반에 많은 개그요소로 재미를 선사하며 후반부에는 무게감 있는 연애 스토리로 뭔가를 주려나 싶었는데...

 갑자기 전개가 많이 빨라진다 싶더니 뭔가 참 그렇고 그런 얘기로 끝나버렸네요....



 2. 작화  ★★★★

 전체적으로 J.C. Staff의 깔끔한 작화로 그려지기는 했으나....

 작붕의 의외로 많이 나와버렸군요

 중간중간 그림체가 바뀌거나 그림 자체가 이상해지는 듯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작붕들이 참...

 그래도 작붕들을 제외하면 동화도 괜찮고 원작 느낌을 많이 반영한 작화였다고 봅니다


 3. 배경  ★★★

 여타 학원물들이 그렇듯, 한 마을 안에서 대부분의 것들을 해결하다 보니 많은 걸 보여주기가 힘든가봅니다


  4. 음악  ★★★★☆

 1쿨 OP, ED, 2쿨 OP, ED 모두 작중 성우들이 부름으로 인해 느낌이 좋았습니다

 특히 OP, 

 개그 위주로 나가던 1쿨은 밝은 분위기로, 진지한 이야기로 돌린 2쿨에선 그에 맞는 가사와 음악을 갖춘 것

 애니 분위기를 살리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배경음악도 무난한 선이었고, 삽입곡도 괜찮았습니다


 
 5. 성우  ★★★★★

 학원물은 언제나 호화 성우진

 특히나 이 작품은 처음부터 왠지 성우진이 거의 예측되어 있었달까요

 주역들인 쿠기미야 리에 상(타이가 役), 마지마 쥰지 상(류지 役), 호리에 유이 상(미노리 役), 키타무라 에리 상(아미 役), 노지마 히로후미 상(키타무라 役) 모두 한 이름값 하시는 분들이죠

 조연에도 오오하라 사야카 상(야스코 役), 고토 사오리 상(잉꼬 役), 다나카 리에 상(유리 선생 役), 카이다 유코 상(카노 役), 요시노 히로유키 상(하루타 役), 노나카 아이 상(마야 役) 등 거물들이 많이들 나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신인인 오키츠 카즈유키 상(노토 役)과 이시카와 모모코 상(나나코 役)까지 출연하며 신구 조합까지 적절하게 잘 이루어졌습니다



 ※ 라스트 씬 or 명장면

 
 보통 마지막화에는 언제나 단체사진





 전체적인 감상 ★★★★

 러브 코미디.. 라고 단정짓기가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뭔가 독특한 캐릭터와 독특한 스토리 전개로서 신선함을 많이 가져다 주었습니다

 마무리가 많이 아쉽긴 하지만 그 전까지 보여줬던 특별한 이야기는 칭찬할 만 한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쿨 오프닝 가사가 참 마음에 많이 와닿았었다는 여담...



  3월 완결애니 감상 포스팅 카테고리 <ㅡ 링크 클릭







by 여니팸 | 2009/03/27 00:47 | 완결작품 감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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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glycat at 2009/03/27 07:25
지금 시점에서 바라는 건 스핀오프 내용으로 OVA가 나오는 것(가능할까?)...
Commented by chervil at 2009/03/27 10:26
원작을 안봐서 많은분들이 기대하시는 스핀오프를 예상할수가없군요;;
하지만 본편을보면 스핀오프도 초기대입니다^^ 나와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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