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30일
3월 완결애니 감상 08. 화이트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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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토리 ★★☆
개실망, 이뭐병, 왕짜증
뭐 이런 식이네요
초반에 그래도 좀 잘 나가주나 싶었는데....
게다가 이런 애매모호한 데서 끊는 것도 참...
2. 작화 ★★☆
세븐아크스, 이제 좀 작붕 줄일 때도 되지 않았나요...
초반부에 좀 괜찮구나 싶었더니 뒤로 갈수록 이거 말이 아니게 되어버렸네요...
3. 배경 ★★★★
작화에 비해선 무난한 선의 배경입니다
눈이 많이 나와서 더 서정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이 좋게 작용한 듯 보이네요
4. 음악 ★★★★
처음에 잔뜩 기대한 것에 비하면 꽤나 실망스러운 정도입니다
처음 오프닝 듣고 삘 딱 꽂히긴 했는데 거기까지였군요
오리콘 2위를 먹을 만큼의 포스의 오프닝에 비해 엔딩과 배경음악은 그저 무난한 선일 뿐입니다
일단 4월에 나오는 캐릭터송을 기다리고 있긴 한데 2기에는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노래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 성우 ★★★★★
아이돌 역을 맡은 두 성우가 실제로도 가수인 히라노 아야 상(유키 役)과 미즈키 나나 상(리나 役)이라는 게 눈에 뜨입니다
주인공 마에노 토모아키 상(토우야 役)부터 시작해서 타카모토 메구미 상(미사키 役), 마스 노조미 상(하루카 役), 최고의 신인 토마츠 하루카 상(마나 役) 등이 신인으로서 좋은 연기를 펼쳐주었습니다
특히 토마츠 하루카 상은 노래에도 어느정도 일가견이 있으니 두 히로인 외에도 추가 노래도 기대해볼 만 합니다
이 외에 박로미 상(야요이 役), 사카구치 다이스케 상(아키라 役), 하야미 쇼 상(오가타 에이지 役) 등이 베테랑으로서 뒤를 잘 받쳐주었습니다
※ 라스트 씬 or 명장면

꼭 이렇게 끝내야합니까...
전체적인 감상 ★★★☆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상당히 컸던 작품이었습니다
음악적 요소라도 크게 뛰어났으면 좋았을텐데 그것도 그렇게 만족스럽지가 못했군요...
굳이 끊을 필요 없는데서 끊은것도 좀 그런데 빨리 2기나 나왔으면 좋겠군요 (....라고 해도 다음 겨울....)
혹시나 하는건데 7집 앨범 제작중이어서 바쁜 나나씨 때문에 미룬 건 아니겠죠..?
아무래도 2기도 나나씨 노래가 들어갈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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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30 00:43 | 완결작품 감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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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만 더 기다려보고 2기 나오길 기대해봐야죠....
사실 저도 많이 기대를하고 봤던 작품이고, 성우진도 나쁘지 않아서
괞찮을줄 알았는데 실망이 크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