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9일
애니 리뷰. 크게 휘두르며


1주일 동안 본 애니중 하나인 크게휘두르며입니다
14화부터 봤다죠
생각해보면 제가 보다 만 애니가 왜 거의다 2007년 작일까요 ㄷㄷ;;
이것도 역시 보다말았습니다
한창 연재할때
경기가 계속 중요한 순간에 끝나서
아나 시x 완결나면 볼래1 했던게 2년이 지난 지금에와서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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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무척 좋아하던 애닌데 언제 슬쩍 들렸던 말이
"만화책 선전용 애니"란 거였습니다만..
오늘날와서 완결을보고 이해했습니다..[ㄷㄷ;;]
꼭 전에 본 자전거 애니를 본 느낌이랄까요..[머엉..]
그래도 뭐 어떤가요 재밌는데
6쿨 이상으로 해서 편수를 늘렸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이왕이면 대회 우승까지 갔으면 좋았을텐데 ㅠ
한경기 끝나고 끝나다니 치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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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
스토리 ★★★
사운드 ★★
오프닝&엔딩 모두 좋아하는 거죠 ㅎ 1기 2기 전부
스토는 다들 아시다싶히 그닥입니다 ㄷ;;
작화는 좋아요 솔직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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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
역시 아즈사가 마지막 백 홈을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지만

미하시 얼굴이 좀 웃기긴 하지만 2번째로 가장 좋아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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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후기
고 1때 보다가 주변 사람들에게서 "니가 스포츠 쪽을 좋아할 줄은 몰랐어"란 말을 연속으로 듣게한 애니
스포츠건 드라마건 상관없다, 재밌으면 만사 오케이
짦지만 재밌는 애니중 하나
처음 봤을때는 한 소년[미하시]의 성장 드라마인줄 알았다
뭐 까놓고 어느 의미론 성장 드라마가 맞긴 맞지만..
나중엔 대회를 하는거니 아니라면 아니다;;
비록 대회까진 아니고 전 우승 고등학교를 이기는 것까지 보여줬지만
거기까지의 내용이 매우 재밌었다
추천 애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끗-
# by | 2009/04/19 15:42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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