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0일
나루토 5기 극장판 - "유대" 리뷰

저는 모든 애니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게 "극장판"입니다
퀼리티도 좋지만 짦고 간단하며 좋은 스토리가 있는게 많기 때문이죠
이번엔 196화부터 328화까지 겨우 다 본 나루토의 5기 극장판의 리뷰를 하려합니다.
4기 극장판도 봤지만 이건 오래됬으니 폐스입니다. 그러나 쓸 수도 있습니다. [외출같다 와서..]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유대"
이번화는 다른 나루토의 극장판보다 가장 허접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말이죠
퀼리티나 그런 면에서 좋지만
너무 스토리를 단축시켰달까 내용이 너무 빨리 진행되어 그 스토리의 진행속도에 마음이 따라가질 못하겠더군요
그냥 눈요기 같은 극장판이였습니다. 그냥 재미삼아 보는 극장판.
점수는 10점 만점에
스토리 ★★★★★★☆(6.5)
좀 더 섬세하게 천천히 나아갔다면 좋은 스토리였겠지만 너무 빠른 전개가 스토리를 망처버렸습니다.
애초에 의미가 전달되지 않았다죠
갑자기 세계대전의 때의 일본의 태평양 공습 같은 분위기로 나뭇잎 마을이 습격당하지..
뭐가 하늘의 제왕이다 어쨌다 거리지..
반전이라고 만든거 같은데 너무 빠른 진행때문에 놀랍지도 않지..
보다가 어이가 없어서 눈물이 다나더군요.
모든 애니는 너무 빠르지도 너무 질질 끌지도 않는 적당한 선의 스피드 진행이 가장 좋은법입니다
질질 끌면 졸리고 너무 빠르면 이해하기가 어려워지니까 말이죠
그 질질 끄는 3대 애니가 블리치. 원피스. 나루토란 게 참..[먼산..]
나루토를 328까지 보면서 1초식 넘겨서 전투씬 빼고 넘기면서 24분짜릴 15분만에 봤다죠
그런대도 내용이 이해가 가는건 무슨 이율까요..?
작화: ★★★★★★★★☆ (8.5)
극장판이라면 역시 그 구질구질한 TV판의 티는 없에고
깨끗한 작화여야죠
기대 이상으로 멋진 퀄리티였습니다
그 외에도 꽤 화려한 액션씬도 있었고 그럭저럭 봐줄만한 작화였죠
극장판 보고 TV판 보면 눈물 나는건 저뿐일까요...[담배..]
아.. 그래도 질풍전 들어오고 310화정도 넘으니까 작화가 봐줄만 해지더군요 ㅎ
사운드: ★★★★★☆(5.5)
대충 효과음 좋고 그렇습니다만..
역시 사운드 쪽에선 어떻게 점수를 내려야할지 모르겠네요 ㅎ
그리고 애니 샷들입니다..






좋았던 점이라고 하면
제가 나루토에서 가장 좋아하는 남or 여 캐릭인 "사스케"와 "히나타"가 나왔다는 거죠..!!!
우왕 굳..! 설마 극장판에서 이 둘을 볼 줄이야 +_+~!~
거기다가 사스케가 싸우는 장면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총평가 ★★★★★★★ (7)
스토리는 그닥이고 그저 "음음.." 하면서 볼만한 정도?
별로 찬밥도 더운밥도 아닌 거 같았습니다
4기는 그래도 스토리가 좀 좋았는데 말이죠
가장 최신작인 5기가 왜이래..!!
아무튼 시간 때우기론 딱 좋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 명장면이라고 한다면..
뭐, 극장판은 그게 그거니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지금까지 TV판 애니 극장판중에선 이누야사가 짱입니다..!!
그 잊을 수 없는 전개와 퀄리티!! 짱입니다 = ㅅ=乃!!
그럼 앞으로도 건강하사길 바라겠습니다
by.루아
# by | 2009/05/10 10:42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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