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8 13:05

저번주는 못들어왔어요.. ㅜㅜ 일상에서주절거림





훈련이 있었어요...

훈련준비하느라 도저히 들어올 시간이...


애초에 눈치도 많이 보이구요~


안들어오는 2주동안 정말 많은일이 있었어요~

제가 있는 부대내에서도 많은일이 있었고

그리고 밖에서도....


무엇보다 제 정말 친한 지인이 취직을 했다니 정말 축하하고 싶네요~

랄까 생각외로 일찍 취직을 한게 정말 대견... ㅎㅎ



미친듯이 쏟아지는 비는 이제 다 물러가고

폭염이 찾아왔어요~

매일같이 오는 30도의 기온;;


그래도 겨울보다 나아요~

겨울은 진짜 고통이거든요;;

차라리 더운게 나아요...



최근엔 짬도 먹고 해서

조금씩 여유시간에 집필을 하고 있어요~

말을 거창하게 해서 집필이지

여러가지 끄적이면서 머리속을 정리중이에요~

밖에서는 하지 못하는 일이라 더 보람차달까요~



슬슬 군대 들어가 있던 사람들이 상병장 된다는 소리 듣고

밖에있는 친구들이 입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저 역시 벌써 일병 두달째이고...



그나저나 월형...

포스팅 하나쓰고 튀었...ㄱ-

#$@&%$@^!#&^%$&

뭐라도 하고 가던지;;


전 잘 살구 있어요~

진짜 더위 안먹게 조심하세요~

더위먹고나면 고생이...


아 그러고보니 아픈건 다 나았어요 ^^

깔끔히~

지금은 매우 건강하게 지내고 있죠 ^^


여러분들도 즐겁게 하루하루 보람차게 보내세요~~ ^^


고민이 있다면 상큼~☆여니 에게 털어놓으시구요~(후다닥~)


충분히 고민상담 해드릴게요 ^^



그럼 나중에 또 여유있을때 들어올게요~~☆

덧글

  • 세이렌 2009/08/08 13:19 # 답글

    월이는 휴가나온 내내 놀러다니더군요...음...
    괜히 바쁜척하고 있는겁니다. o>-< (...)
  • 여니팸 2009/08/08 16:13 # 답글

    아니 ... 상큼이라니 'ㅅ' ... ;;;

    랄까 자택이라

    학교다니면서도 할수있어서 좋다능 'ㅅ' - 세이
  • 세오린 2009/08/08 21:19 # 답글

    추운 건 참아도 더운 건 역시.. ㅇ<-<
  • 프렐 2009/08/08 23:59 # 답글

    이래저래 바쁘신가보군요.
    날씨도 더운데 건강 해치지않도록 조심하셔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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