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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리뷰 『초겨울의 따듯한 날씨』

 
여리입니다.

최근 용량 문재로 애니를 지우다보니 남은 것중 기억에 남는 것만 올려보려합니다.

오랜만에 쓰는 첫 리뷰의 주인공은!!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

학생이 봐선 안될 애니지만 학생이 봤습니다. [뭐?]

TV판이 아닌 OVA형식으로 총 3화로 1화당 1~3편씩 총 9편 완결입니다.

옛날에 1화가 처음 나왔을 때 한번 보고 2,3화는 안봤습니다만.

3개월전에 애니를 찾다가 "앗! 이거!" 제가 보지 못한게 있단 걸 확인하고 받아봤습니다..

...

뭐 일단 이 애니를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막장

단 한마디로 정의되는 애니입니다.

제목과 캐릭터를 본다면 음.. 연애물? 정도?

1화를 보면 별로 개그물이라곤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진짜는 2화부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오프닝도 죽여주죠 이거.


뭐 이런 애니입니다..

...

.....

.......

진짜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그냥..

메이드 로봇이 판매되는 시대에 한 남자가 메이드 로봇을 사기 위해

가게에서 메이드를 둘러보던 도중에 유이(위에 보이는 노란 머리 여자애)에게 삘이와

유이를 지르고부터 시작하는 막장 버라이어티 스토리를 알수없는 애니입니다..

H씬만 없지 성인애니 맞습니다..[머엉..]

개인적으로 재밌게 봐서 추천하네요.

저는 코믹물 말고는 스토리를 따지는데

코믹물은 그저 웃기기만 하면 좋아하기에 좋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 2화중 한 장면』

이거보고 뭔가 찔리는게 있으면 지는겁니다..

2화부터 완전 개그 ㅋㅋㅋ

진짜 웃깁니다.

막장+개그로만 뭉친 완벽한 애니입니다.

평가는 10점 만점에

작화: 8.5점

스토리:3점

음악:5점

재미:9점

캐릭:8점

총평점 8점

3화라는 적은 횟수에 비해 무척 재밌는 애니입니다.

오히려 아쉬워지는 애니랄까요?

캐릭 각자의 개성도 있고 내용도 없어 생각하면서 볼 일도 없어 보기 편하며

우울할때 보면 가장 좋을듯한 애니입니다.

부족한 점: 횟수가 적은 이유 탓에 별 내용이 없으며 너무 몸개그로 먹는 애니.

횟수를 좀 더 많게한 후 스토리 추가와 센스있는 개그를 추가하면 좋을듯.

좋았던 장면.



by 여니팸 | 2009/09/06 18:56 | 애니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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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glycat at 2009/09/06 19:54
상당히 깨는 애니였던 걸로 기억... --a
Commented by 세이예니 at 2009/09/06 21:04
성인용은 뭡니까 'ㅅ' ... ( 볼까 말까 하다 밑의 성인용을 발견 . )
Commented by 얼음거울 at 2009/09/06 21:49
아래에서 2컷 가운데에 나대위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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