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1일
11 eyes 3화 자막
아아.. 그래..알았어...
흐흐흐흐흐흐흐.....
아.. 혼이 빠져나가는 듯한 이 기분이 얼마만이지..
춥고(컴터가 창가 앞인데 찬바람이.. 손 얼어서 타자도 어렵고..).. 배고프고(저녁 7시에 먹은 뒤로 아무것도..)
졸리고(10시 정도에 자려했는데 엄마가 와서 이거저거 하고 하다보니 2시..응?결국 잠 못자고 밤새는 중..)
게다가.... 존... 엄청 어려워...
이럴 줄 알았어.. 이런 애니 일 수록 언젠간 전문용어가 나올 줄 알았어.. 근데 왜 하필 그게 오늘이야?
뭐 어떡하라고? 그래 배 째! 날 죽여라~
아아... 이번은 수정이고 뭐고 잠부터 자야겠네요....orz..
이번화는 보시는 분에게 맡기는 수밖에...
그럼 즐감하세요...orz.... 아.. 손 얼어서 타자 300도 나올락 말락...
# by | 2009/10/21 05:15 | [수]11eyes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재밌게 볼꼐요
자막 감사드려요..^^
합격자 나오는 다음주까지는 애니나 ... ( 쿨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