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테라이자만을 믿고 가기엔 조금 무리도 없잖아 있....
1화가 오리지널 스토리라 조금 불안했는데
2화부터 다시 정상궤도로 올라섰네요..
근데 중간중간 설정이 바뀐 듯 한 느낌이...
분명히 사테라이자가 안경모에가 아니였을텐데요;;;안경벗으니 아무것도 안보이는 듯 하네요;;;초 근시안 설정...
게다가 아서...그런 캐릭터였던가요??;;조금 무거운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뭐 이리 가벼워;;
그런데 진짜 AT-X는 맛들렸네요...부분부분 정밀묘사....
쓸데없는 부분은 그냥 밋밋하게 만들어도 된단말이닷!!
노바 웨폰의 기능은 가르고 자르는 것이 아니라 옷의 분쇄와 소멸이였네요;;;
노바웨폰에 닿게되면 옷이 녹아내리는...
하지만 판도라모드는 옷이 전부 벗겨지던데...
최소한의 자비는 있었군요 회사도;; 옷을 도로 입혀주는 센스...
뭐 결론은..
사테라이자야..한눈팔지마..
너에겐 카제하야가 있어 ㅜㅜ
(사테라이자 = 너에게 닿기를 의 사와코 = 노토 마미코)
세이무브 39.7mb 영상에서 작업했습니다~
저번주 상황으론 아마 고화질이 ns 자막과 맡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
┏ ┓
freezing_02.zip
┗ ┛
===================================================
프리징 2화 자막
번역&싱크 : 여니☆ (yeonistar.wo.tc)
오타, 오역 지적 환영
수정본은 이글루스에만 올라옵니다
=====================================================




덧글
랄까 이글루스에 직접 와주셔서 받아주시면...ㅎㅎ..(퍽!)
AT-X라 그런지 참 영상구하기 힘든 것 같아요 ㅜ
제목만으로는 아직 생각이 안나거든요 ㅠㅠ
잘 볼게요 ㅎㅎ
꽤 괜찮은 듯 싶어요 ^^
문제는 피튀기고 벗기고...가 문제인거에요 ㅜㅜ
그나저나 가넷사의 볼트웨폰이 저렇게 느리게 나오고 판도라 모드는 그냥 팔목 발목에 띄 하나 두루고 끝 그리고 흰머리 -_-
설정 파괴는 이번화도 마찬가지네요.
솔직히 말해 작화 상태는 2화가 나았습니다.
3화에 엑셀턴 표현을 보고 결정해야겠네요. 속도감이 제로라 이것마저도 속도감 제로면 액션신은 참 ;;
스폰서가 하나도 없는거 보니 정말로 저예산 작품인가 봅니다
인데..혹시 3화 제목이 '엑셀턴' 인가요??;;;;
저 무슨뜻인지 몰라서 문자 그대로 해석해버렸는데...혹시 오역낸건가요 저 ㅜㅜ
그런데 요즘 트랜드에 안 맞게 와이드가 아닌 영상이라니 거참........
근데 오프닝 보니 와이드더군요 ㅎㅎㅎㅎ
그래서 좀 찾아 봤더니 와이드 버전이 어디 다른데서 늦게 방영되는지 일주일 후에 올라오는걸 확인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늘린 영상 인줄 알았는데 비교해보니 완판 와이드 버전 맞더군요...
저의 짧은 정보로는 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뭐 일주일 뒤엔 도쿄 MX라던지 여러 방송국이 있으니 와이드도 문제 없겠죠!! ㅎ
구분이 안가네;;;
어느정도 노리고 만든 애니인건 알았는데
피튀고 자르고 그러길래...참고 볼만 하겠네 싶었는데
2화까지 보니까
이거 원.......
-_-;;;;;;;;;;;
신음소리 추가하면 야애니 뺨칠듯.........
그건 요스가로도 충분해요 ㅜ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와 함께 프리징도 재미있군요 ㅎㅎ
2화도 잼있으면 계속 보겠습니다~
즐감해주세요~ ^^
능동씨의 특유의 허스키...ㄷㄷ;;
2011/01/20 11:22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수정본 포함했었어야 했는데 제가 아침에 바빴었어서.. ㅜㅜ
지적 감사드려요~ ^^
그냥 노컷판 나오면 받아야지...
요즘 애니코어 안보이시는듯
애니코어에 글만 남기고 사라져서요 ^^;
2011/01/22 21:3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로써와 로서의 구분은 알고 있지만 항상 잘못 사용하게 되네요 ㅜㅜ
지적 감사드려요~ ^^
MX자막은 ATX에 안맞아서 찾고잇는데..ㅠㅠ
무튼 감사드려요~
음...파일을 어디서 구해보지 ㅜㅜ
즐감해주세요~ ^^
오프닝 엔딩 뺀 20분 48초 짜리 싱크에 맞는 자막 없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