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 화수 : 12화
■ 출연 성우 : 노토 마미코, 하나자와 카나, 이치키 미치히로, 키타무라 에리, 오카모토 노부히코, 오오쿠보 루미, 이노우에 마리나, 코시미즈 아미, 시이바시 카즈요시, 킷타 이즈미, 아사카와 유우, 우에다 카나, 쿠와타니 나츠코, 우치다 아야, 카이다 유코, 와타나베 아케노, 미즈사와 후미에, 타카하시 리에코, 쿠기미야 리에, 오오하라 사야카, 이윤정 등
■ 소개 페이지

1. 스토리 ★★★
① 스타팅 및 초반 몰입도 ★★★
② 구성 및 전개 ★★☆
③ 마무리 ★★★☆
나쁘지는 않은 전개였다.
초반에 설정 설명등으로 인해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게 시작했으나
크게 나쁘지는 않은 무난한 출발이였다.
원작이 스토리로써는 그래도 인정받는 '임달영'이므로, 진행에는 크게 문제가 없었으나
10차 노바전쟁으로 끝내야 하는 이유로, 중간중간 오리지널 스토리가 섞인 것이 오히려 독이 되는 부분이였다.
오리지날 스토리가 들어감에도, 총 6권의 코믹스가 1쿨에 들어가기에, 1화에 1권씩 끝내버리는 급진행이 반복되었고
이에따라, 전투씬이 충실해지지 못하는 결과가 발생하였다.
하지만 종반으로 갈수록, 마무리를 지으려는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었고
마무리는 비교적 깔끔하게 끝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코믹스가 8권까지 진행되는 동안, 아직도 본편에 들어가지 못하고 프롤로그인 것을 감안한다면
(이 추세라면 50권이 되어도 프리징은 엔딩을 볼 수 없다)
프롤로그를 하나의 스토리로 끝낸 부분을 인정하고 싶다.
하지만 2기를 제작하겠다는 의도를 보인 부분은 이해하기 힘들기도 하다
그 와중에 서비스신을 보여주고 흘러가는 각본은 더욱 납득하기 힘들었다.
2. 화면 ★★☆
① 작화 ★★
② 동화 및 화면구성 ★★★
③ 배경 ★★★
방영 전부터 충분히 예상은 하고 있었다.
원작 임달영에, 선행방송 AT-X, 제작엔 A.C.G.T에 감독엔 와타나베 타카시...
벗기지 않고선 제작할 수 없는 애니였다.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고, 코믹스에서 벗기지 못한 부분을 더욱 벗기기 혈안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꼭 벗겨야 할 부분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탈의가 난무하는 가운데
바스트 모핑은 절정을 이루었고, 이에따라 계속 보기 불쾌한 작화가 이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가히 노력한 부분이 있으니, 바로 동화이다.
역시 팔기위해 혈안이 되어있는, 상업성 제작진이니, 움직임의 묘사는 모두 힘써 제작할 수 있었을 것이다.
3. 음악 ★★
① 오프닝, 엔딩 ★☆
② 배경음악 ★★★
무엇을 위한 노래인지 알 수 없다.
단지 가수가 자신의 싱글을 판매하기 위한 홍보용에 지나지 않았나 싶다.
외부가수에, 게다가 오프닝, 엔딩 모두 싱크로는 전혀 맞지 않았다.
배경음악은 단지 평범한 수준에 그쳤고, 그 이상의 효과는 보여주지 못하였으나
단지 노바의 등장때의 효과음은, 오싹하며 분위기 있어 적절한 부분이였다
4. 성우 ★★★★☆
① 캐스팅 ★★★★★
② 연기 및 싱크로 ★★★★
막장 벗기는 애니메이션의 특징이 있다
바로 성우가 매우 호화진이란 것이다.
최고 인기 성우인 하나자와 카나(라나 役)을 대표로, 역시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키타무라 에리(가넷사 役)와 오카모토 노부히코(아서 役)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최고 파워 캐릭터 이노우에 마리나(시폰 役)는 <프리징>에서도 최고의 강한 캐릭터로 등장하며,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코시미즈 아미(잉그릿드 役) 역시 강한 캐릭터로, 즐거움을 선사해 주었다.
아사카와 유우(아네트 役)가 오랜만에 TVA에 등장한 가운데, 우에다 카나(아티아 役) 역시 TVA에 폭풍같이 복귀하며, 현재 여러 애니메이션에서 훌륭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쿠와타니 나츠코(미야비 役)의 센척 연기는 여전하였고, 카이다 유코(엘리자베스 役) 역시 강한 캐릭터에 걸맞았다.
와타나베 아케노(김유미 役)는 한국인의 마스코트를 훌륭히 연기해주어서 좋았으며, 미즈사와 후미에(엘리즈 役) 역시 선생님 역할을 잘 소화해주었다.
오오하라 사야카(밀레너 役)와 쿠기미야 리에(캐시 役)는 중반부터 등장하여, 역시 베테랑 다운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었다.
신인들의 연기 또한 훌륭하였다.
이번에 TVA로 처음 연기하게 되는 오오쿠보 루미(카호 役)는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시이바시 카즈요시(레오 役)은 조금은 불안했으나, 훌륭한 출발을 하였다.
킷타 이즈미(클레오 役)는 신인은 아니나, 조연으로써 계속해서 훌륭히 연기해주고 있다.
그러나 주연 둘의 캐스팅이 큰 문제였다.
노토 마미코(사테라이자 役)는 캐스팅 초반부터 미스캐스팅의 논란에 있었는데, 이는 12화가 진행되어도 꺼지지 않았고, 엔딩이 났음에도, 다른 성우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고 만다.
이치키 미치히로(아오이 役) 역시 미스캐스팅이였으며, 더욱 안정적인 연기를 할 수 있는 성우를 캐스팅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비록 주연들의 싱크로가 떨어졌으나, 신인과 베테랑의 조화는, 이번 1분기 애니메이션 중 최고라 칭할 수 있을 것이다.
한명, 주목해야 할 성우가 있으니 '이윤정' 이다.
프리징 9화에 학생 C로 등장하여, 이름을 올린 성우이다.
확인은 되지 않았으나, 유추하건데 자랑스런 한국인이 아닐까 하는 예상이 된다.
※ 명장면 or 라스트 씬

총평 ★★☆
최악의 애니메이션이다
팔기 혈안되어있는 애니메이션이며,
스토리의 장점은 살리지도 못하였다.
애니메이션 진행 내내 나체의 여성들을 화면 전면에 앞세워, 흥미유발만 일으켰고
납득되지 않는 심경변화와, 스토리의 진행은 어이가 없을 정도였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선 블루레이 1권 특전영상, 제작진은 OVA라고 하는 영상이 공개되었다.
100% 서비스 내용이며, 스토리는 하나 들어가있지 않다.
엄연히 한국애니메이션이다.
스텝진의 다수가 한국인이며, 원작도 한국이다.
그러나 이러한 애니메이션이, 단지 상업성으로 놀아난 시점에서 매우 불쾌할 따름이고
진행하는 내내 아쉽기만 하였다.
완결작 리뷰 카테고리






덧글
최악이라고 하시니까.. ㅠ.ㅠ 뭔가 아쉽네요
중간중간 조금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급박한 시간에..) 전체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op도 좋았구요 뭐 아무튼 자막 감사합니다~~
최근 작품 중 흑신에 이어 한국 원작 두번째 작품이다보니
(신암행어사가 있지만, TVA가 아니므로 제외하구요)
많은 기대를 했는데 결국 벗기기 급급해져서 아쉬웠어요 ㅜㅜ
나름좋다고생각하는애니였는데...
개인적으로이런 애니 가끔씩나와주면 좋겠네요...
원작을 보고 본지라 큰 실망이따랏죠...
보다가 좀 이상해서 다시 원작을 읽었을 정도 ㅠㅜ
많이 아쉽습니다.
사테라이자 성우 이건 너에게 닿기를 사와코 성우라;;
이미지에 혼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