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에 아키바를 다녀온 직후
친구 때문에 덕택에 알게 된 피그마 블랙 락 슈터
사실 사려고는 햇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 구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렇다고 일본 구매대행을 하자니, 가격이 2배로 뛰니 엄두도 안나고...
그래서 완전히 잊고 있다가, 이번에 친구 때문에 다시 알게 되었어요
역시 대형 매장에서는 팔지 않더라구요
(나온지 1년은 된 피그마라서...)
그래서 중고품 매장을 위주로 돌아다니다가
지스토아 에서 간신히 한개 찾았어요 ^^;;
비싸도 사려고 했었는데, 다행이 다른 가게들과 거의 비슷한 가격인
3150엔!
피규어들은 보통 플라스틱 충격재 한 장이 다인데
피그마는 위에 한겹 더 덮어주고 있죠 ^^


검은색 부분은 전부 광택제로 칠이 되어있어요~
따라서 빛이나는 효과!

따라서 각도조절이 마음대로에요! ^^
위에것과 다르게 망토를 뒤로 펼치고
머리를 옆으로 돌려보았어요 ^^

음...
굉장히 묘사가 잘되어있어요
처음에는 기스인줄 알았던게, 사실은 무늬엿..;;;



어떤 포즈로 전시를 해둬야 할지가 제일 어려워요 ㅜㅜ
그냥 완제품은 놓기만 하면 되는데 ㅜㅜ
그리고 이 피그마를 사게 된 가장 큰 이유
이게 여기에 들어있을줄이야 ㅜ
사실 그 당시 메가미로 구입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메가미가 예약상태에서 이미 품절이 되고 말았더라구요;;;;
일본에 있었더라면 어떻게든 샀겠지만
그당시엔 한국이였었어서...
못구해서 결국 잊고있다가
이번에 드디어 손에 넣었어요!!!!
바로 다시 재탕!
이야...
역시 걸작이네요!!!
사실 이 곳이 쌀놓고 반찬통과 꿀 같은 걸 놓는 곳이였는데요;;;;;
다 비우고 피규어를 넣기 시작했는데..............
하루만에 꽉차게 될 줄은 몰랐 ㄱ-
지금 책상위에도 트레이딩과 넨도 등이 올라와있어서
이 추세면 2달 뒤면 한국에 있는 피규어의 수를 넘어버리겠어요;;;;;;;;;;
일단 장식장을 하나 더 사야되는건가;;;;
※ 이 글은 시즈님께서 제보해주신 글과 사진으로 의해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덧글
요즘따라 자주보이는게, 어떤분은 저 대포[?]를 실제로 만드셨던데 비슷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