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8 18:00

[시즈] CLAMP FESTIVAL 관람 리뷰 (회장 사진) 일상에서주절거림


사실 이 포스팅을 받은건 저저번주에요 ㅜㅜ
2주가 넘도록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 ㅜㅜ



2011년 7월 24일 토요일
CLAMP FESTIVAL 2011 TOKYO에 다녀왔어요~

24일 토요일 하루
2부에 나누어서 공연하였어요 ^^


게이오 선 '토비타큐' 역에 있는 '아지노모토 경기장' 에서 열렸어요~
신주쿠에서 급행으로 20분이 살짝 넘는 덕택에, 금방 갈 수 있었어요 ^^

사실은 전철을 잘못타서 이상한데로 가는 바람에 20분 늦어지긴 했지만 ㅜㅜ


줄이 무척 길더라구요~
지정석이라 이렇게 줄 안서도 될텐데;;;


언제나 공연에는 화환이 빠지지 않아요 ^^;;
한국에서는 이러한 이벤트를 가본 적이 없는지라, 화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일본에서는 이런 화환은 무조건 있더라구요 ^^;;


오전 공연은 그냥 그렇게 보내고..
(사실 공연장 안쪽은 찍은 사진이 없으니;;)



회장 안쪽의 유료 쇼와 더불어
바깥쪽에서 무료 행사도 열렸어요~

정확히 어떤 학원인지는 모르겠는데
성우 육성에 열심인 학원에서 나와서 녹음 체험을 시켜주더라구요~
저야....
한국인이니깐...ㄱ-
부...불가능.. ㅜㅜ

여긴 BLOOD-C BD 판매장이에요~
사실 이런곳에서 사는 것보다, 전문 매장에서 사는게 특전도 많고 좋죠 ^^;;;



특별 공연장
다른 시간에는 니코동 생방의 토크쇼가 진행했는데요
이 시간에는 회장 안쪽에서도 노래를 불렀었던 '킨야' 가 공연을 하더라구요

'킨야' 공연을 보면서 느낀건데..
쟨 배우가 아냐...가수도 아냐...
진짜 개그맨이다 ㅜㅜ

노래를 진짜 즐기면서 부르는건 좋은데, 정말 개그맨 기질이 돋보여요 ㅜㅜ
근데, 잘생기니 배우도 하는구나;;



책을 무료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곳이에요~
카도카와 쇼텐에서 협찬을 해주어서
클램프 서적들을 무료 열람!
이라지만, 전 코믹스쪽은 흥미가 ㅜㅜ


야간에는 운 좋게 가운데 자리 겟!

가까이에서 성우들을 라이브로 볼 수 있다는 이 기쁨 ㅜㅜ


굉장한건..
이걸로 나나씨 '순결 패러독스' 라이브를 4번 째 듣게 된 것;;;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 익숙하네 ㅜㅜ



이번 포스팅 음성 파일이에요~

┏                       ┓
First_movie.mp3
Introduce.mp3
Live_radio.7z
┗                       ┛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첫 번째 오프닝 영상
후쿠야마 쥰과 카미야 히로시의 첫 무대 인사
라이브 라디오에요~

라이브 라디오에서 첫 대사가 굉장하죠
나미카와 다이스케 씨가 실수를 하는 바람에
오오하라 사야카 씨의 대사가 없어지는 불상사가;;;
그거 무마하느라 엄청났어요 ^^;;

참고로 저녁 이벤트에서는 저 라이브 라디오에서 미스가 일어나지 않아서
낮부터 가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



다음 포스팅은
상품 관련 포스팅이에요!! ^^


※ 이 글은 시즈님께서 제보해주신 글과 사진으로 의해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덧글

  • 민쓰 2011/10/09 12:47 # 답글

    시즈님은 일본에 가셔서 정말 풍부한 경험들을 하시는 ㅠㅠㅠ ㅋㅋ
  • 여니FaM 2011/10/09 13:50 #

    그냥 마냥 부럽기만 하죠 ㅜㅜ
    나도 일본으로 날라버릴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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