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12:51

[2012년 1분기] 신작소개 09. 아쿠에리온 EVOL 신작 소개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에이트비트
 ■ 원작, 애니메이션 제작 : 사테라이트
 ■ 원작, 총감독, 아쿠에리온 디자인 : 카와모리 쇼지 (河森正治)
 ■ 감독 : 야마모토 유스케 (山本裕介)
 ■ 시리즈 구성, 각본 : 오카다 마리 (岡田麿里)
 ■ 각본 : 오오니시 노부스케 (大西信介), 야마구치 히로시 (山口宏), 요코타니 마사히로 (横谷昌宏)

 ■ 캐릭터 원안 : 쿠라하나 치나츠 (倉花千夏)
 ■ 캐릭터 디자인 : 이시다 카나 (石田可奈), 마루후지 히로타카 (丸藤広貴)
 ■ 컨셉 디자인 : 로만 토마 (ロマン・トマ)
 ■ 메카닉 디자인 : 브류네 스태니러스 (ブリュネ・スタニラス), 타카쿠라 타케시 (高倉武史)
 ■ 모니터그래픽 디자인 : 사사쿠라 이츠로 (笹倉逸郎)

 ■ 미술감독 : 요시무라 슌이치로 (吉原俊一郎)
 ■ 매카니컬 아트 : 텐진 히데타카 (天神英貴)

 ■ 촬영감독 : 이와사키 아츠시 (岩崎敦)

 ■ 음향감독 : 미마 마사후미 (三間雅文)
 ■ 음악 : 오오츠카 아야코 (大塚彩子), 칸노 요코 (菅野よう子)


 [성우]

아마타 : 카지 유우키
미코노 : 카야노 아이
제시카 : 하나자와 카나
카구라 : 우치야마 코우키
진 : 후쿠시마 쥰
미카게 : 나카무라 유이치
이즈모 : 야스모토 히로키
슈레드 : 나미카와 다이스케
카이엔 : 스즈무라 켄이치
앤디 : 토리우미 코스케
MIX : 후지무라 야유미
사잔카 : 나카지마 메구미
모로이 : 사토 켄스케
도나루 : 스와베 쥰이치
스오미 : 코바야시 사나에


 ■ 장르 : 액션, 판타지

 ■ 방송국 : TV도쿄, TV오사카, TVQ큐슈방송, TV홋카이도, TV아이치, TV세토우치, 패밀리극장, 니코니코동화 등

 ■ 첫방송 : 2012. 01. 08  (
TV도쿄 기준)
 ■ 방영 : 매주 일요일 25:35  (
TV도쿄 기준)

 ■ 공식 홈페이지



 ▷ <마크로스F>로 액션 장르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국미로의 크로와제>로 잔잔한 장르의 멋진 연출도 보여주었던 '사테라이트'가 원작을 맡았다.
     또한 원작가에 '카와모리 쇼지'의 이름이 보인다. 전설적의 인물이라 할수 있는데, 마크로스 시리즈를 담당하였었고, <공각기동대>를 제작지휘한 경험이 있다. 또한 최근 <마크로스F>의 원작과 시리즈 구성, 메카디자인과 총감독까지 맡으며, 훌륭한 연출을 가진 인물로 비춰지게 되었으며, 이번 <아쿠에리온 EVOL(이하 아쿠에볼)> 또한 원작과 총감독 직을 담당하며, <마크로스F>의 영광을 이어갈지 큰 기대를 하게 된다.


 ▷ 애니메이션 제작은 원작을 담당한 '사테라이트'와 더불어, '에이트비트'가 담당하게 되었다. '사테라이트'의 분사이며 <IS>로 좋은 데뷔를 하였던 '에이트비트'인데, 메카 작품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마크로스F>의 제작진이 거의 그대로 넘어간 분사이니 그러한 것이다.
    총감독 '카와모리 쇼지'에 이어, 감독 '야마모토 유스케'의 이름이 보인다. <케로로 시리즈>의 감독을 담당한 인물인데, 그 후 <NHK에 어서오세요>, <B형 H계>등을 감독하며, 영 미덥잖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주 조금은 걱정이 되나, 최고 자리가 아닌만큼, 여러 제약이 따를것이고, 그에 따라 오히려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시리즈 구성 및 각본에 무척 믿음직스러운 인물이 보인다. 애니메이션계에서 최고로 유명한 여성 각본가 '오카다 마리'가 이름을 올렸다. 대체로 오리지날 작품을 각본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아무리 유명하다 하더라도 그만큼 기복이 심해, 가끔은 불안할 때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는 <꽃이 피는 첫걸음>, <그날 본 꽃의 이름은..> 등에서 대성공을 이끌어 내었으며,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흑집사 시리즈>, <뱀파이어 기사 시리즈> 도 그녀의 작품이다. 하지만 <프랙탈>, <고식> 등, 간혹가다 지뢰작품이 있다는 것이 조금은 불안한 부분이다.

 ▷ 캐릭터 원안에는 비교적 최근에 대표 스텝진에 이름을 올리게 된 '쿠라하나 치나츠'가 이름을 올렸다. <노래의 왕자님>에 제작참여한 경험이 있으며, '이시다 카나'의 경우에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에서 총 작화감독으로 역임하였다. 또한 <코드기어스 시리즈>에서 총작화 조력으로 제작일부 참여를 한 경험이 있는 인물이다.
     이하 작화, 미술계로는 <마크로스F>와 <IS>에 제작참여한 인물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 촬영감독에는 '이와사키 아츠시'가 내정되었다. 외부 스텝으로 최근 <나는 친구가 적다>, <새하얀색 심포니> 등에 제작참여하였고, <IS>에도 제작참여하였다.
    음향감독에는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마크로스F>, <IS>등에서 좋은 음향을 보여주었으며, 최근 <길티 크라운>에서 너무도 감동적인 음향을 보여주고 있는 '미마 마사후미'가 내정되었다. 워낙 베테랑이다보니, 딱히 걱정할 것도 없고, 마냥 기대만 하게 된다.
    음악에는 '오오츠카 아야코'가 내정된 가운데, '칸노 요코'의 이름이 매우 눈에 띈다. <마크로스F>의 수많은 노래들을 담당해온 천재나 다름없는 인물인데, 또다시 '사테라이트'와 작업을 하며, 두근거리는 음악들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하도록 한다.


 ▷ 성우진을 보고 흠칫하고 말았다. 아무리 음향감독이 '미마 마사후미'라고는 하지만, 주연 성우진이 한명도 빠짐없이 전부 <길티 크라운>의 주연진이다. '카지 유우키'와 '카야노 아이'가 대표 주연으로, <길티 크라운>에서 역시 두명의 주연을 맡고 있으며, '나카무라 유이치', '하나자와 카나', '우치야마 코우키'가 모두 <길티 크라운>에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사실상 주연과 다름없는 인물들을 연기하고 있다. '우치야마 코우키'를 제외하고, 2011년 최고의 한해를 보내는 성우진들이며, 사실 각 성별별 가장 위에 위치하는 성우들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이하 공개된 성우들이 많은 관계로, 몇 명만 소개하도록 한다.
    2008, 2009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후지무라 아유미'가 최근 이름을 보기 무척 힘들어졌는데, 드물게 다시 캐스팅이 되었고, <Fate/Zero>에서, 그리고 <페르소나4>에서 모두 다른 분위기를 훌륭히 연기중인 '나미카와 다이스케'가 캐스팅 되었다.
    <마크로스F>의 공주 '나카지마 메구미'가 과거의 인연인지, 다시금 이름을 올렸고, '스와베 쥰이치'라는 베테랑 성우가 나란히 캐스팅되었다



 ▶ 아쿠에리온의 오래된 격전으로부터 만 2천년 후
     차원 게이트를 넘은 「이차원」에서 애브덕터가 넘어와 인간을 납치하고 그 습격에 인간들은 두려워하며 살고 있다.
     그들에게 대항할 수 있는 건 「아쿠에리아」라 불리는 합체병기뿐. 3기로 구성된 백터 마진에 탈 수 있는 건 「네오 · 디바」학교의 젊은 엘레먼트 후보생들 뿐이다.
   어느날, 엘레먼트 능력을 숨긴 채 고독하게 살아온 소년, 아마타는 미코노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 PV -




'사테라이트'와 '에이트 비트' 큰 기대가 되는 제작사이다. 액션물에 일가견이 있는 회사가 되었기 때문에 즐겁게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성우진의 탓에 <길티 크라운>의 분위기가 날 것만 같은 것도 사실이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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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EPI 2011/12/26 13:01 # 답글

    후쿠시마가 아니라 후쿠야마 일듯한데 말이죠... 왠지 성우 캐스팅이 길티크라운이랑 판박이라고 생각되면 착각일려나요...

    전작도 있어서 전작을 보고 봐야할지 이것부터 먼저 봐도 될지 고민이네요... ;ㅁ;
  • Uglycat 2011/12/26 13:29 #

    후쿠시마가 맞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헛갈렸더랬죠... --a
  • MEPI 2011/12/26 20:53 #

    헐... 정말로 저런 성우분이 계셨단 건 첨 알았네요... 맙소사... ;ㅁ;
  • zaaa 2011/12/26 23:45 # 삭제 답글

    신작소개 정독 끝 ! 여니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정보 많이 얻어가구요, 자막도 항상 감사합니다~@
  • 삼월의토끼 2011/12/27 13:56 # 답글

    길티 크라운 완전 재미있게 보고있는데 성우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신작소개 잘 보았습니다 근데 예고편에서 흐르는 피아노곡이 매우 궁금하네요 예고편보다 음악에 더 뻐져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 민쓰 2012/01/03 12:48 # 답글

    바..반의법인가,
    노래는 평화적인데 배경자체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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