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7 15:08

[2012년 1분기] 1월 신작 애니 한눈에 보기 신작 소개




 ▶ 편의를 위해 약칭을 사용했습니다.  

 
 ▶ 성우 목록에서는 출연 작품이 2개 이상인 성우만 기재하였습니다
 ▶ 성우 목록에서는 조연이지만 공개된 성우는 기재하였고, 주연이지만 공개되지 않은 성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누락되거나 부족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 각 작품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작품 소개 페이지가 연결됩니다

 (가나다순 ,   <>안은 약칭)


그 여름에서 기다리고 있어 <그여름>
나츠메 우인장 사 <나츠메4>
남자 고교생의 일상 <남고교>
니세모노가타리 <니세모노>
리코더와 란도셀 <리코더>
맹렬 우주해적 <우주해적>
아마가미SS+ Plus (2기) <아마가미2>
아빠 말 좀 들어라 <아빠말>
아쿠에리온 EVOL <아쿠에>
에어리어의 기사 <에어리어>
윤회의 라그랑제 <라그랑제>
이누 보쿠 SS <이누보쿠>
전희절창 심포기어 <심포기어>
제로의 사역마 F (4기) <제사4>
킬 미 베이비 <킬미>
텔마에 로마에 <텔마에>
하이스쿨 DxD <하이D>
Another <어나더>
BLACK ★ Rock Shooter <BRS>
BRAVE 10 <BRAVE>

(그 여름에서 기다리고 있어, 에어리어의 기사, BRAVE 10 은 미정리)
(탐정 오페라 밀키홈즈, 신 테니스의 왕자 등, 장기 애니메이션은 제외했습니다)


 제작사별


  2011년 4분기에 이어, 다작 제작이 줄어든 현상이 여전히 진행중이다.
  하지만, '사테라이트'의 등장이 너무도 놀라운데, <마크로스F 극장판>이 끝나자 마자 바로 다작 진행이라는 점이, 어지간히 회사가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직접적인 원청은 <맹렬 우주해적> 하나이고, 나머지 두개는 제작협력과 프로듀스의 형태로 제작에 참여하지만, 실질적인 '에이트비트'의 조력자이자, '엔카렛지 필름즈'의 명성도를 생각하면, 다작 진행의 형태라고 보아도 무난할 듯 싶다

  'J.C.Staff'의 무리수가 너무도 걱정된다. 새로 시작하는 3개의 작품 외에, <바쿠만 2기>까지, 그리고 정리하지 않은 장기 애니메이션 <탐정 오페라 밀키홈즈>까지 총 5작품을 동시 제작을 하게 되었는데, 워낙 회사가 크고 제작경력이 화려한지라 잘 될수 있을 지도 모르지만, 역시나 다작 동시제작을 할 경우 애니메이션 퀄리티를 떨어뜨리는 현상을 자주 보여주었기에, 우려감만 들 뿐이다.
  <제로의 사역마 4기>야 그렇다 쳐도, <그 여름에서 기다리고 있어>의 광고가 매우 화려한데, 얼마나 작품이 될 지 지켜보도록 해야겠다.
  새롭게 TVA를 제작하게 된 회사가 상당히 많이 보인다. 간혹 OVA를 만들던 'DLE'가 갑작스럽게도 '노이타미나'에 애니메이션을 내게 되었으며, 야애니 전문 제작회사 'TNK'가 야애니나 다름없는 애니메이션을 TV에 방송하는 어이없는 짓을 하게 되었다.
또 다른, 야애니 전문 제작회사 '세븐'이 <모리타씨는 과묵>에 이어 단편 TVA를 방송내보내게 되었고, 원청 제작한 애니메이션이라곤 '블랙 락 슈터 OVA'가 전부인, 처음으로 TVA를 만들게 된 'Ordet'의 이름이 보인다.
  전체적으로 신생 회사가 많은 가운데, 'feel.'의 첫 소설 애니메이션화 또한 기대가 되며, 'PA Works'의 첫 호러 작품 또한 어떤 내용이 될 지 궁금한 부분이다.
  한동안 휴식기를 가졌던 '샤프트'가 화려한 작품을 들고 복귀를 한 점도 눈에 띈다





 원작별

최근 몇 분기 연속으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체로 망작 애니메이션이 자주 나오는 게임 파트에서는 매우 당황스럽게도 <아마가미 2기> 단 한작품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꾸준히 애니메이션화가 되던 미연시들의 부재가, 오히려 이상하겨 여겨질 정도이다.
단, 작품이 나오는 소설 파트에서는 <제로의 사역마>와 <하이스쿨 DxD>, <맹렬 우주해적> 이라는 지뢰가 대량 깔려있는 점이 굉장히 슬픈 부분이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에서는 대체로 액션물이 위치하고 있다




 방송사별

  작품이 적은 관계로, 선행 방송사 또한 적다
  그 가운데, 역시나 '도쿄MX'가 5개의 작품을 선행방송 하게 된 점은, 당연하다면 당연할 것이다
  'TV도쿄' 계열이 다시금 여러 작품을 방송하는 가운데, '후지TV'와 'TBS'는 고정 애니메이션 시간대에 지속적으로 신작을 방송중에 있다.

  이번에도 지방방송이 몇 보이는데, '북일본방송'이 한 작품, '아이치'와 '카나가와'가 각각 한 작품씩 선행방송을 하게 되었는데, 꾸준히 여러 작품을 선행방송 해오던 방송사들인터라, 조금 의외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요일별

  2011년 4분기에 일요일에 방영 요일이 밀린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또다시 금요일에 방영 작품이 몰리게 되었다.
  <텔마에 로마에>와 <블랙 락 슈터>의 경우에는 방송 시간이 같으므로 제외한다 하더라도, 'TBS', '노이타미나' 를 제외하고 추가로 3작품이 더 방송을 타게 되었다.

  가장 인기없는 시간대인 목요일은 장기 애니메이션 뿐, 신작이 방송이 되지 않는 것은 이미 1년이 다 되가고 있는 재미있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오전, 오후 작품은 어째서인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제로의 사역마>가 대표적으로 아침 애니메이션이 되겠다





=== 성우 ===
 

 여자 성우


  굉장히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1년 넘게 최다 캐스팅을 자랑하던 '하나자와 카나'가 2011년 4분기에 캐스팅이 얼마 안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하지만 실상은 최다 캐스팅이였다. 조연, OVA, 기존 2쿨, 장기 애니메이션을 포함하면 말이다), 이번 1분기에 다시 1위로 복귀하며, 가장 인기있는 성우임을 다시금 입증하게 되었다. 기존의 <길티 크라운>을 포함하면, 이번 분기에도 6작품에서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상위권에 위치하는 '사와시로 미유키'와 '아스미 카나', '키타무라 에리'는 사실 당연하다면 당연할 것이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성우들인데, 사실상 '하나자와 카나'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현재 가장 인기있는 여자 성우들로도 뽑힐 수 있는 위치에 있을만큼, 엄청난 인기를 자랑중이며, 실제로 연기 또한 굉장함을 느낄 수 있다.
  '이구치 유카'가 작년 뜬금없이 인기를 얻은 이후, 꾸준히 다작 캐스팅이 되는 가운데, '카야노 아이'는 이미 지지 않는 별이 되었다. 신인으로서, 반짝 뜨고 진 케이스가 아닌, 1년 넘게 최고의 신인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기존 작품까지 4~5작품이 되는 관계로, 마냥 별로 남게 되었다.

  '이토 시즈카'가 의외로 꾸준히 상위권에 위치한 가운데, '호리에 유이'와 '히카사 요코'의 다작 캐스팅 복귀가 반갑다. 문제는 이 두 성우 모두, 너무도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 나머지, 연기의 변화가 적을 것이 걱정된다. 특히 '히카사 요코'의 경우, 언제나 뻔한 캐릭터를 담당해온 덕택에, 이번에도 아...또... 라는 감상이 나오고 마는 점에 변화를 주었으면 한다

  '노토 마미코'와 '쿠기미야 리에' 역시 어느정도 인기를 계속 얻고 있는 가운데, '타카모리 나츠미'라는 신인 성우가 3작품에 캐스팅 되는 기염을 토한 것이 매우 눈에 띈다

  '세토 아사미'가 어느새 안정적인 연기력을 가지고 기존 작품을 포함, 3작품에 연기를 하는 당찬 모습을 보여주는데, '유카나'와 '유우키 아오이'의 꾸준한 캐스팅이 기대가 된다.

  '코바야시 사나에'가 갑자기 2작품에 캐스팅 되었는데, 복귀를 예감하는 것일까...


  잠시 쉬어가는 성우가 몇 보인다. '카와스미 아야코'가 기존 작품(<제로의 사역마>)과 2쿨 작품(<바쿠만 2기>)에만 목소리를 들려주고, 새로운 캐스팅이 되지 않았으며, '타케타츠 아야나'와 '코시미즈 아미'의 단 1작품이라는 부분은 가히 충격이라 할 수 있다. (물론 2쿨 작품에 꾸준히 등장한다.)
  '미즈키 나나'가 또다시 주연을 연기하게 되었는데, 역시 스케줄의 문제일까.. 단 1작품에만 등장하는 점이 무척 아쉽다





 남자 성우

  또다시 남자 성우들의 무덤이 되고 말았다

  아무리 신작이 적어도 그렇지, 2011년 4분기의 충격적인 결과를 생각하면 마냥 아쉽기만 할 뿐이다

  현재 남자 성우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카미야 히로시'는 새로운 작품 캐스팅은 단 1개, 기존 작품에만 간신히 캐스팅이 된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4분기 최고의 캐스팅을 보여주었던 '나카무라 유이치'도 새롭게 2작품에 캐스팅 된 것이 고작이다. '스기타 토모카즈', '스와베 쥰이치', '오노 다이스케'라는 베테랑 성우가 꾸준히 2작품 이상에 캐스팅이 되고 있으며, '이시다 아키라'와 '후쿠야마 쥰' 역시 다작 캐스팅을 보여주었는데, 놀랍게도 '야스모토 히로키'가 3작품에 캐스팅이라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렇다 할 대표 배역이 없는 가운데, 꾸준히 한 작품씩은 캐스팅이 되고는 있었지만, 느닷없이 3작품에 캐스팅이 된 것은 무척 놀라운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번 1분기는 딱히 놀라운 결과가 보이지는 않는다. 대체로 2분기와 4분기에 대작이 나오는 경향이 있으며, 큰 변동 역시 2, 4분기에 일어나기에, 1분기는 조용한 진행을 보여주나, 몇 가지 빼고는 너무도 평범하여 오히려 재미없는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원청 제작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여러 방면의 애니메이션이 실험(또는 시험)되고 있는 것이 반가운 일이나, 야애니 전문 제작회사가 야하고 저질스러운 애니메이션(당사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을 TVA로 가지고 온 점은 조금 우려할 일이기도 하다.
  4분기때의 과열이 1분기가 되어 눈에 띄게 가라앉았는데, 2분기에는 다시금 불이 타오르며 변동을 보여줄지, 기대해보도록 한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신작소개 카테고리


덧글

  • 에스테 2012/01/07 15:35 # 답글

    탐정 오페라 밀키홈즈 2기가 빠져있네요.
    J.C STAFF가 아트랜드와 협력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 여니FaM 2012/01/07 15:54 #

    글 수정했어요 ^^
  • 에스테 2012/01/07 16:09 #

    정리 잘 봤습니다.

    근데 탐정 오페라 밀키홈즈 2기가 장기 애니메이션 인가요?
    전 또 1기처럼 1쿨 정도 할줄 알았는디 ㅎ
  • Mr구름 2012/01/08 20:44 # 삭제 답글

    흐음... 하나자와야 뭐, 나오는대로 보고 있으니 그렇다 쳐도.. 제가 집중적으로 주시하는 성우 중에
    토요사키 아키씨와 후쿠엔 미사토씨가 없네요.... 아아, 토요사키야 옛날꺼 찾아보면 엄청 많다 쳐도 후쿠엔은 신작으로 듣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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