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6 22:09

[2012년 2분기] 신작소개 10. Fate/Zero (페이트 제로) 2기 신작 소개



여니☆ 와 Kuri∮의 자막 제작예정작품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ufotable

 ■ 원작 : 우로부치 겐 (虚淵玄)
 ■ 감독 : 아오키 에이 (あおきえい)

 ■ 캐릭터 원안 : 타케우치 타카시 (武内崇)
 ■ 캐릭터 디자인 : 스도 토모노리 (須藤友徳), 이카리야 아츠시 (碇谷敦)

 ■ 미술감독 : 에토 코우지 (衛藤功二)
 ■ 색채설계 : 치바 에미 (千葉絵美)

 ■ 촬영감독 : 테라오 유우이치 (寺尾優一)
 ■ 3D감독 : 시시도 코우지로 (宍戸幸次郎)

 ■ 음악 : 카지우라 유키 (梶浦由記)



 [성우]

에미야 키리츠구 : 코야마 리키야
세이버 : 카와스미 아야코
아이리스필 폰 아인츠베른 : 오오하라 사야카
토오사카 토키오미 : 하야미 쇼
아쳐 : 세키 토모카즈
코토미네 키레 : 나카타 죠지
어쌔신 : 아아베 사치에
히사우 마이야 : 츠네마츠 아유미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 카도와키 마이
토오사카 린 : 우에다 카나
케이네스 엘메로이 아치벌트 : 야마자키 타쿠미
랜서 : 미도리카와 히카루
솔라우 누아다레 소피아리 : 토요구치 메구미
웨이버 벨벳 : 나미카와 다이스케
라이더 : 오오츠카 아키오
우류 류노스케 : 이시다 아키라
캐스터 : 츠루오카 사토시
마토 카리야 : 신가키 타루스케
버서커 : 오키아유 료타로
코토미네 리세 : 히로세 마사시
마토 사쿠라 : 시타야 노리코



 ■ 장르 : 판타지, 액션

 ■ 방송국 :
도쿄MX, 토치키TV, 군마TV, TV카나가와, 테레타마, TV아이치, MBS, 치바V, TV홋카이도, TVQ큐슈방송, BS11 등
 ■ 첫방송 : 2012. 04. 07  (도쿄MX 기준)
 ■ 방영 : 매주 토요일 24:00  (
도쿄MX 기준)

 ■ 공식 홈페이지



 ▷ 'Type-Moon' 출판사의 '타입문 북스' 레이블로 발매된 '우로부치 겐'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총 4권까지 발간이 되어있으나, 2011년부터 6개월간 한 달에 한 권씩 전 6권으로 '성해사문고'에서 새로운 일러스트의 추가와 함께 재발매가 되었다. 코믹스는 종류가 상당히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페이트 제로의 원줄기를 따라간 코믹스 외에도, 외전 형식의 코믹스와 4컷 만화 형식의 코믹스 등, 다수 발매가 되어있는 상태이다.

 ▷ 원작에 '우로부치 겐'이라는 인물이 있다. 현재 '니트로플러스' 소속이며, 대체로 게임 시나리오작가를 맡고 있다. '페이트 제로'가 소설화되며, 원래부터 어느정도 입지가 다져져있던 '우로부치 겐'의 이름이 더욱 널리 알려졌으며, 그 후 애니메이션 각본에까지 손을 대게 된다.
     대표작으로 <블라스레이터>가 있으며,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로 인해 더욱 유명해진 그이다. 시리어스 물에 일가견이 있는 그라지만, 도저히 상상도 하지 못한 전개에 현재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 중 '우로부치 겐'이라는 이름을 단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Steins;Gate>역시 원작 게임에 그가 참여하였었으며, 현재도 다수의 '니트로플러스' 게임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있다.
    
 ▷ 캐릭터 원안에는 '타케우치 타카시'가 내정되었다. 현재 '타입문'의 이사장이며, '나스 키노코'와 함께 '타입문'을 설립한 중요인물이다. '월희', '페이트 시리즈'는 모두 그의 손에서 태어났으며, '공의경계' 등, 모든 '타입문' 계열의 작품은 그가 담당하고 있다.


 ▷ 애니메이션 제작엔, 애니메이션 제작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일으키며, 괴물 작화를 보여주었던 'ufotable'이다.
     2000년에 설립된 상당히 오래된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이지만, 사실 TVA의 제작은 그리 많지 않다. <학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가 그들의 대표적인 TVA라고 할 수 있는데, 저예산과 적은 스탭들만으로 꾸준히 OVA와 웹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다. 덕분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제작회사이지만, 이렇게 사원들을 전면적으로 활용한 정책 덕분에 퀄리티가 차츰차츰 올라갈 수 있었다.
    그들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이라고 한다면 단연 <공의경계>라고 할 수 있다. 사원을 총 동원하여 제작을 한 최고의 퀄리티와 최고의 스토리로 무장된 애니메이션인데, 그리 알려져있지 않던 'ufotable'을 단숨에 화제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로 끌어올린 애니메이션이다. 물론 '극장판'이였지만 무서우리만치 표현된 퀄리티는 시청자들에게 TVA에서도 보고싶다는 욕심을 내게 만들었다.
    그리고 2011년, 방영하였다. <공의경계>에 이어 '타입문'과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며 대 공개를 한 <Fate / Zero>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기존의 <Fate/Stay night>에서 실망을 한 사람이 굉장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ufotable'에서 새롭게 제작된 신작 'Fate'는 더이상 아쉬울 것 없는 퀄리티를 보여주었다. 물론 TVA의 한계로 막판의 무너짐도 없잖아 있었지만, 그런 것들을 포괄하고도 2011년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었다. 2쿨을 잠시 쉬었다 가며, 2기 형태로 방영하지만, 그 퀄리티와 긴장감은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며, 2012년 봄을 최고의 한 때로 만들 것이다

 ▷ 애니메이션 감독에는 '아오키 에이'가 내정되었다. 젊다. 그러나 힘이 넘친다. <공의경계> 제 1화를 감독지휘 하였으며, <식령-제로->를 환상의 애니메이션으로 이끈 인물이다. <Fate / Zero> 1기를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인물이기도 하다.
    캐릭터 디자인에는 '공의경계'에서 역시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었던 '스도 토모노리'와 <Steins;Gate>에 원화를 제공하고 있는 '이카리야 아츠시'가 각각 내정되었다.
    미술감독에는 <공의경계>는 물론이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Steins;Gate>에서 미술감독을 담당하는 '에토 코우지'가 담당하게 되었으며, 색채설계에 '치바 에미', 'ufotable'의 작품을 다수 담당하고 있는 인물이 내정되었다.

 ▷ 음악에는 '카지우라 유키'가 내정되었다. <닷핵>, <마이히메> 등을 담당하였으며, 최근에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에서 좋은 음악을 보여주었던 인물이다.


 ▷ 성우진은 기존의 <Fate/Stay night>와, 최근의 <Fate/Zero>의 드라마 CD와 캐스팅이 전혀 변하지 않았다.
     전작 <스테이 나이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카도와키 마이', '우에다 카나', '시타야 노리코'가 그대로 등장을 한다. '시타야 노리코'는 캐릭터로 인해 등장 횟수가 적은 것이 아쉬웠으나, '카도와키 마이'와 '우에다 카나'는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었다.
     '카와스미 아야코'가 그대로 히로인을 연기하는 가운데, 전작에서 조연에 그치고 말았던 '코야마 리키야'가 당당히 주연의 자리에 꿰찼다. 그는 영화 더빙, 내래이션을 비롯하여, 배우(탤런트) 일까지 하고 있는 만큼, 매력적인 목소리와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중년 배우인데, 그의 연기력은 한계가 없다.
      또 다른 히로인에는 '오오하라 사야카'가 캐스팅 되었다. 절대 누님 캐릭터 최강자인 그녀는, 최근 '어머니'의 역할 역시 훌륭하게 소화할만큼 온화한 목소리의 소유자이다. 캐스팅 발표가 있기 전부터, 그녀가 아니라면 이 캐릭터는 성립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았을 것이다. 지속적으로 언니, 어머니 연기를 해오고 있는데, 현재 <페르소나4>에서도 살며시 귀여운 캐릭터가 매우 매력적이다.
      마파신부 '나카타 죠지'가 말 그대로 '마파신부'를 오래간만에 연기를 하며, '세키 토모카즈'의 상대방을 깔보는 듯한 훌륭한 연기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다.



 ▶ 이것은 시작이며 제로에 이르는 이야기
     기적을 실현시키는 '성배'의 힘을 원하며 7명의 마술사인 마스터가 7명의 영령인 서번트를 소환해, 마지막 한 명이 남을때까지 싸우는 궁극의 결투극...성배전쟁
    세번의 싸움, 결과를 얻지 못한 그 투쟁은, 또다시 4번째의 싸움을 열고 있었다. 각각 승리를 손에 넣기 위하여 '후유키'라고 불리는 정장터로 모여든 마술사들, 하지만 그 중, 혼자 자신의 싸움에 의미를 찾을 수 없는 남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코토미네 키레'
    운명의 인도를 빠져나오지 못하며, 계속 묻는다. 어째서 나에겐 령주가 있는지, 라고.. 하지만 싸움의 운명은 이윽고 그를 한 명의 숙적과 만나게 해준다.
     그의 이름은 '에미야 키리츠구'
     그는 누구보다도 기적의 성배를 원하며 바라는 남자였다.



 - PV -



첫번째 PV




두번째 PV



기존의 1기와 이어서, 2쿨 형식의 2기인 만큼, 캐스팅과 스텝진의 변동은 전혀 없다.
1기의 1,2화는 가히 충격이라 할 수 있었다.
또한 그 뒤 조금씩 불안해지기는 했으나, TVA의 한계를 뛰어넘은 듯한 퀄리티에, 입을 다물 수 없었다.
그 비밀은 결국 자지 않는다라는 헛웃음지게 만드는 일이나, 어찌되었던, 시청자의 입장으로서는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2011년의 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 손꼽을 수 있었는데, 2쿨 분량도, 마음껏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위 링크 주소에서 4월 7일 일요일 새벽부터 TVA <Fate/Zero> 자막 배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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