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9 16:02

[2012년 2분기] 신작소개 15. 빙과 신작 소개



여니☆ 와 Kuri∮의 자막 제작예정작품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쿄토 애니메이션
 ■ 원작 : 요네카와 호노부 (米澤穂信)
 ■ 감독 : 타케모토 야스히로 (武本康弘)
 ■ 시리즈 구성 : 가토 쇼우지 (賀東招二)

 ■ 캐릭터 디자인 : 니시야 후토시 (西屋太志)
 ■ 미술감독 : 오쿠데 슈헤이 (奥出修平)
 ■ 색채설정 : 이시다 나오미 (石田奈央美)

 ■ 촬영감독 : 나카가미 류타 (中上竜太)
 ■ 편집 : 시게무라 켄고 (重村建吾)

 ■ 음향감독 : 츠루오카 요우타 (鶴岡陽太)
 ■ 음악 : 타나카 코헤이 (田中公平)


 [성우]

오레키 호타로 : 나카무라 유이치
치탄다 에루 : 사토 사토미
후쿠베 사토시 : 사카구치 다이스케
이바라 마야카 : 카야노 아이
오레키 토모에 : 유키노 사츠키
토가이토 마사시 : 오키아유 류타로
이리스 후유미 : 유카나
이토이가네 요우코 : 코야마 마미
쥬우몬지 카호 : 하야미 사오리
에바 쿠라코 : 유우키 아오이
타니 나리유키 : 카와하라 요시히사
코우치 아야코 : 아사노 마스미
젠나 리에 : 토요사키 아키
젠나 카요 : 오구라 유이



 ■ 장르 : 미스테리, 드라마

 ■ 방송국 : 치바TV, 테레타마, TVQ큐슈방송, TV카나가와, KBS교토, 선TV, 기후방송, 도쿄MX, 미에TV, BS11
 ■ 첫방송 : 2012. 04. 22
  (치바TV 기준)
 ■ 방영 : 매주 일요일 24:00  (치바TV 기준)

 ■ 공식 홈페이지



 ▷ '카도카와쇼텐'에서 발간된 '요네카와 호노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라이트 노벨'처럼 시리즈로 나온 것이 아닌 일반 미스테리 소설로, 2001년 발간되었다.
     우리나라에는 정식 번역이 되지 않았다.


 ▷ 애니메이션 제작은 '쿄토 애니메이션(이하 쿄애니)'이 맡는다. 최근에는 퀄리티가 많이 저하된 느낌이 들며, 'P.A.Works'와 혜성같이 등장한 'ufotable'에 많이 밀리는 감도 없잖아 있지만, '쿄애니'라 하면 퀄리티의 대명사가 될만큼 아직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전설로 남아있는 회사이다.
    한 분기에 하나만의 애니를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작화, 스토리 모두 최상급이며, 현재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며 훌륭한 제작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 나오는 애니는 거의 대부분 성공을 시킨 상태이다. 하청업체로 시작했으나, 2003년 단독 제작 TVA로 가장 초기 작품인 <풀 메탈 패닉 후못후>가 대 성공을 시작으로 <에어>, <카논>, <클라나드 시리즈>, <풀 메탈 패닉 TSR>이 모두 굉장한 성공작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신작인 <케이온 시리즈>와 <럭키 스타>는 우리나라에도 DVD 발매가 되어 대 성황리에 판매가 될 만큼 항상 흥행을 몰고다니는 회사이다. (두 시리즈 외에도, 위에 나열한 애니메이션은 전부 한국에 DVD가 정식 발매되었다.)
    그 중,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극장판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과 <K-ON 영화>는 우리나라에서도 극장개봉을 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무엇보다 인기 걸그룹의 실사 엔딩 댄스 영상과 KBS 9시 뉴스에 등장하기도 하듯, 큰 인기를 불어일으킨 회사이다.
    하청은 거의 맡기지 않는 자체 제작으로 유명하며, 그 와중에 몇개의 하청업체 중 한국의 '블루 스튜디오(관련 게시물 http://kwangwaul.egloos.com/5395030)'가 소속되어있어, 우리나라 사람으로써 큰 뿌듯함을 느낀다.

   

 ▷ 감독에는 '타케모토 야스히로'가 내정되었다. 사실 코멘트가 크게 필요 없는 인물이다. 당연하지만 '쿄애니'의 인물이며, <풀 메탈 패닉 후못후>와 <풀 메탈 패닉 TSR>을 대성공시켰으며, <럭키스타> 5화 이후를 말도 안되게 만들어버린 인물이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를 깊이 제작참여하였고, <럭키스타 OVA>역시 그가 지휘하였으며, 그의 가장 최신작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이 어마어마한 성공을 이루어냈다.
    시리즈 구성에는 '가토 쇼우지'가 내정되었는데, 그 역시 긴 코멘트가 필요 없다. 소설 <풀 메탈 패닉>의 저자이며, 애니메이션 <풀 메탈 패닉>의 전 시리즈를 시리즈 구성하였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의 전함 전투씬 역시 그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에는 정식 시리즈 구성으로 스텝 참여하게 되었다. 기대를 한다, 란 말이 아까울 정도로, 성공이 보장되어있는 두 인물이다.

 ▷ 캐릭터 디자인에는 '니시야 후토시'가 내정되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총 작화감독 하였으며,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역시 그가 총 작화감독 한 작품이다. <일상> 역시 그가 작화부문을 지휘하였으며, 이번 작품 역시 어마어마한 작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미술감독에는 '오쿠데 슈헤이'가, 색채설정에는 <스즈미야 하루히> 전 시리즈에 제작참여했었던 '이시다 나오미'가 내정되었다.
     촬영감독에는 <Air>, <카논>, <스즈미야 하루히>를 맡았던 '나카가미 류타'가, 편집에는 최근 '쿄애니'작품은 전부 맡고있는 베테랑 '시게무라 켄고'가 담당한다.

 ▷ 음향감독 역시 딱히 코멘트가 필요 없는 인물이다. 현재 최고의 음향감독 몇 명으로 손꼽히는 '츠루오카 요우타'가 내정되었다. '쿄애니' 작품은 그가 주로 담당하며, <풀메탈패닉>, <카논>, <럭키스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일상> 등이 그의 대표작이다. 또한 '샤프트'의 작품 역시 거의 대부분 그가 담당하고 있는데, <댄스 인더 뱀파이어 번드>,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는 모두 그의 작품이다. 그리고 음향적으로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져있는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EF 시리즈>가 그가 음향을 하였으며, <식령 -제로->, <바케모노 가타리> 역시 그가 작품하여 음향적으로 매우 뛰어난 작품이 될 수 있었다. <A채널>, <워킹> 등 장르도 불문하고 있다. '선라이즈'의 작품도 자주 담당하고 있는데, 이번 분기에서는 <액셀 월드>를 함께 작업하게 되었다.
     음악에는 <누라리횬>의 '타나카 코헤이'가 내정되었다.


 ▷ 스텝진 만으로도 어마어마한데, 성우진은 더더욱 입이 벌어지고 만다. 주연은 무언가 굉장한 끈에 의해 연결된 듯한 느낌이 강렬히 든다. 성우 대부분이 '쿄애니' 작품에서 캐스팅이 되었던 경력이 있는데, 그 중 주연은 '쿄애니' 작품에서 급성장해버린 성우들이 캐스팅이 된 상태이다.
     '나카무라 유이치'는 현재 최다 캐스팅을 자랑할 정도로, 인기있는 성우이다. 연기력이 매우 안정적이며, 개그와 시리어스, 일상물에서도 전부 어울리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소유하고 있는데, 과거 <클라나드>에서 '쿄애니 작품' 주연을 맡았었다. 함께 등장하는 '사카구치 다이스케' 역시 상당히 많은 작품에서 등장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것이 언제나 얼빵하고 주인공에게 당하는 캐릭터를 맡는다는 것이다. '나카무라 유이치'와 함께, <클라나드>에서 만담 콤비를 이룬 경력이 있으며, 이번 작품 역시 두 사람의 콤비를 기대해볼 수 있게 되었다.
      '사토 사토미'는 뜨지 못한 부분은 무척 아쉬우나, '나카무라 유이치'와 함께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에 어울리는 커플(?) 로 등장한 경력이 있다. 연기력 자체는 그리 낮지는 않으나, <K-on>에 등장하였던 5명의 캐릭터 중, 4명이 워낙 인기가 있고, 이 4명의 성우가 현재 성공가도를 걷는 것을 보면, 상당히 아쉬운 성우임은 틀림없다.
      최고의 신인에서 이제는 최고의 인기 여자성우로 발돋움 한 '카야노 아이'가 또다시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다. 폭풍등장과 함께 폭풍 캐스팅의 수, 폭풍 인기를 얻다가, 이제는 주연이 아니면 아쉬울 정도의 위치에 올라서고 말았는데, '나카무라 유이치'와 현재 <길티 크라운>에서 멋진 콜라보를 보여주고 있기에, 더더욱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유키노 사츠키'와 '유카나'의 이름이 너무도 반갑고 기쁘기 그지없다. 두 사람은 <풀 메탈 패닉 시리즈>에서 각각 '카나메'와 '텟사'로 엄청난 연기력과 모습을 보여준 경력이 있다. 이 이후로도 대인기 성우가 되었고, 현재도 활발히 연기를 하고 있는데, '쿄애니'에서의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기에, 이번 작품에서의 캐스팅 또한 큰 기대가 된다.
     <클라나드>에서 '아키오'로 인상이 매우 깊게 남아있는 '오키아유 류타로'가 캐스팅 되었고, <일상>에서 '사사하라'로 멍하고 귀여운 캐릭터 연기가 인상적이였던 '카와하라 요시히사'가 캐스팅 되었다.
     <K-on>의 간판 '토요사키 아키'도 목소리를 들려주려는 가운데, 다수의 작품에 캐스팅되며, 잘나가고 있는 '유우키 아오이'와 '오구라 유이' 역시 캐스팅 되었다.
     '하야미 사오리'가 상당히 부진한 몇개월을 보여주었으나, 차츰차츰 다수의 작품에 캐스팅이 되고 있다.



 ▶ 문화계의 동아리가 활발한 것으로 유명한 진학교인 카미야마 고등학교에는 '고전부'라고 하는 동아리가 있다. 폐부 직전의 동아리였으나, 새롭게 남녀 4명이 입부하며, 학교 생활에 숨겨진 수수께끼에 도전하게 되었다.




 - PV -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되리란 것은 사실 당연한 일일 것이다.
동 분기에 방영하는 <Fate / Zero>가 없었더라면, 최고의 애니메이션이 되리란 것은 당연한 일인데, 두 작품의 싸움이 될 것이다.
원작은 대체로 1인칭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만약 애니메이션도 1인칭 구성이라면 내래이션은 '나카무라 유이치'가 될 것이고, 이 작품은 더더욱 완성도가 높아질 것은 분명하다.

<K-on>이후 조금씩 흔들리며, <일상>에서는 상당히 망하고 말았던 '쿄애니' 였으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과 <K-on 영화>에서 여러가지 만회를 했다 생각하며, 이번 작품 역시 큰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쿄애니'의 작품은 큰 일이 없는 한 자막제작을 할 예정이므로, 이번 분기 역시 변함없이 <빙과>를 자막제작을 할 예정이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위 링크 주소에서 4월 23일 월요일 새벽부터 TVA <빙과> 자막 배포 예정

 신작소개 카테고리


핑백

덧글

  • 쿠기아 2012/03/19 18:19 # 답글

    빙과 정말 기대되요~ㅜ!
  • 넬이야 2012/03/19 19:15 # 삭제 답글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 패닉 2012/03/27 22:22 # 삭제 답글

    기대하면 반감되는 재미때문에 억제하고 있긴 한데

    성우가 정말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성우들만 모였네요ㅋㅋ
  • 헐헐!! 2012/04/11 20:53 # 삭제 답글

    여니님 빙과 첫 방영 왜 이렇게 늦게 나오나요?
    뭐 때문인지 알고 싶은데 검색해도 안나오네요ㅠㅠ
댓글 입력 영역

구글 1


통계 위젯 (화이트)

38186
875
7548519

댓글


신 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