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3 14:28

[2012년 1분기] 완결작품 리뷰 01. 블랙 락 슈터 (BLACK★ROCK SHOOTER) 완결작품 감상


(여니☆ & Kuri∮ 의 자막 제작 작품)

 ■ 총 화수 : 8화

 ■ 출연성우 : 하나자와 카나, 사와시로 미유키, 아스미 카나, 노토 마미코, 키타무라 에리, 누마쿠라 마나미, 쿠노 미사키, 무라이 카즈사, 한바 토모에

 ■ 소개 페이지



1. 스토리  ★☆
  ① 스타팅 및 초반 몰입도 ★★
  ② 구성 및 전개  ★☆
  ③ 마무리  ★☆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결국 알지 못한채로 결말을 맺게 되었다.
  처음부터 신생 회사에, 신생 스텝진들이라, 걱정은 많이 했으나, 시리즈 구성의 '오카다 마리'를 믿고 있었다. 그러나 제대로 배신을 당하며, 대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게 되었다.
  친구를 소중히 하자, 자신의 아픔은 자신이 스스로 해결하자, 라는 의도로 해석을 할 수도 있겠으나, 전개방식이 단지 '블랙 락 슈터'와 '마토'의 갭 만을 위함이라고 볼 수도 있다.
   총 8화 구성이였는데, 이 이상 전개를 할 수도 없는, 애초에 3~4화로 끝낼 수 있는 스토리를 늘려버린 듯한, 안타까운 진행이였다.



 2. 화면  ★★
  ① 작화  ★☆
  ② 동화 및 화면구성  ★★★
  ③ 배경  ★★

  '블랙 락 슈터'의 장점을 하나 살리지 못하였다.
  '블랙 락 슈터'가 뜬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일러스트이다. 중후한 일러스트의 매력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으나, 애니메이션 <블랙 락 슈터>는 이 장점을 살리지 못하였다. 또 다른 세계에서의 배경은 뭔가 뭉개지는듯한 분위기가 계속 느껴졌으며, 전체적인 작화에서의 작붕의 수가 지나칠정도로 많았다. 캐릭터들의 얼굴은 시시각각 변해갔으며, 대체 누군지 못알아볼정도의 작붕까지도 등장할 정도였다.
  액션 위주의 애니메이션이 할 수 있겠는데, 액션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괄적이였고, 단지 피만 튀기는, 단조로운 진행이였다.



 3. 음악  ★★★★
  ① 오프닝, 엔딩  ★★★★☆
  ② 배경음악  ★★★☆

  음악 만큼은 좋다고 평가내릴 수 있다.
  오프닝에는 원곡 '블랙 락 슈터'가 조금의 수정을 가미해, 그대로 사용되었으며, 엔딩은 '블랙 락 슈터'를 탄생시킨 'ryo'가 직접 만들어 팀의 게스트 가수가 부른, 황홀한 노래라 할 수 있다.
  애초에 음악이 시작단계이기에, 무엇보다 최고의 사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인 배경음악 역시 안정적이고 분위기에 맞다고 볼 수 있는데, 어두운 장면에서의 분위기가 좋았다.



 4. 성우  ★★★★☆
  ① 캐스팅  ★★★★☆
  ② 연기 및 싱크로  ★★★★☆

  성우 연기는 마냥 최고였다. 아무래도 현재 캐스팅 수와 인기도를 생각하였을때, 상위 10위 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성우들이 5명이나 포진하였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사와시로 미유키(요미 役)'와 '아스미 카나(유우 役)', '노토 마미코(사야 役)'는 안정적인 연기와 인기도로 마냥 행복한 목소리를 들려주었고, 특히 '키타무라 에리'가 자신의 목소리에 맞는 캐릭터를 너무도 멋지게 연기해주어, 오싹오싹할 정도엿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으니, 바로 '하나자와 카나(마토 役)'이다. 최초의 <블랙 락 슈터> 애니메이션에서 그녀가 캐스팅이 되어, 정식 TVA에서도 캐스팅이 되었는데, 게임 <블랙 락 슈터>에서의 '사카모토 마아야'의 연기가 워낙 인상적이였기에, 아무래도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 '마토'의 '사카모토 마아야'가 얼마나 어울릴지는 듣지 않고서는 알 수 없으나, 아무래도 '하나자와 카나'의 캐릭터가 뚜렷이 잡혀있는 현재로서는, 뭔가가 부족한 캐스팅이였다고 할 수 있다.





 ※ 명장면 or 라스트 씬

사실 이 네명보다는
또 다른 세계의 네명이 더 예쁜 듯 한 느낌이 든다...
(특히 카가리..)



 총평  ★★★

  좋지 않았던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어요
  보는 내내 잠이 쏟아지고, 내용파악도 전혀 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성우들의 연기만을 믿고 보기에는, 작화와 액션이 워낙 떨어진터라, 한계가 있었어요..ㅜㅜ
  막장 작품은 아닌데요, 단지 내용이 워낙 어렵고, 잠이 쏟아지게끔 만들어 놓은 작품인터라, 차라리 치유물이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느낌까지도 들어버리네요;;
  그랬다면, 액션의 <블랙 락 슈터>가 사라지겠지만요;;


<블랙 락 슈터>는 저, 여니 와 Kuri가 함께 자막 작업을 하였구요
밑의 주소로 들어오시면 다운 받으실 수 있으세요 ^^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완결작 리뷰 카테고리

덧글

  • 치하야 2012/03/23 15:34 # 삭제 답글

    기대했었는데 결국 3화까지 보다 관둔 작품 ㅠㅠ
  • 레이오네 2012/03/23 17:09 # 답글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는 작품인 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 코로시야 2012/03/23 19:15 # 답글

    유우는 귀여웠어요..어헝헝..
    근데 스토리 전개중점은 멘붕..
  • OandR 2012/03/24 00:05 # 답글

    보다보니 보는 저의 가슴만 실컷 후벼파지다 끝나더군요... //원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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