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4 17:44

[2012년 2분기] 신작소개 21. 언덕길의 아폴론 신작 소개


여니☆ 와 Kuri∮의 자막 제작예정작품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Mappa, 테즈카 프로덕션
 ■ 원작 : 코다마 유키 (小玉ユキ)
 ■ 감독 : 와타나베 신이치로 (渡辺信一郎)
 ■ 각본 : 카키하라 유우코 (柿原優子), 카토 아야코 (加藤綾子)

 ■ 캐릭터 디자인 : 유우키 노부테루 (結城信輝)
 ■ 총 작화감독 : 야마시타 요시미츠 (山下喜光)

 ■ 음악 : 칸노 요우코 (菅野よう子)


 [성우]

니시미 카오루 : 키무라 료헤이
카와부치 센타로 : 호소야 요시마사
무카에 리츠코 : 난리 유카
후카호리 유리카 : 엔도 아야
카츠라기 쥰이치 : 스와베 쥰이치
무카에 츠토무 : 키타지마 젠키
마츠오카 세이지 : 오카모토 노부히코
마루오 시게토라 : 무라세 아유무
마리코 : 사토 아미나


 ■ 장르 : 드라마

 ■ 방송국 : 후지TV
 ■ 첫방송 : 2012. 04. 12

 ■ 방영 : 매주 목요일 24:45

 ■ 공식 홈페이지



 ▷ '쇼가쿠간'의 '월간 플라워즈'에서 연재중인 '코다마 유키'의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단행본 8권까지 발간 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애니북스'에서 2권까지 정식발매가 되었다.


 ▷ 애니메이션 제작은 'Mappa'와 '테즈카 프로덕션' 이 담당하게 되었다. 상당히 생소하게 느껴지는 이름인데, 실제로 'Mappa'는 정보가 없다. 아무래도 신생 회사인 듯 싶다.
     '테즈카 프로덕션' 역시 애니메이션 하청 업체이며, 원청 작품은 거의 찾기 힘들다. <겐지모노가타리> 정도가, 그들의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감독에는 '와타나베 신이치로'가 내정되었다. 이 작품이 기대가 되는 이유가, 이 감독 덕분인데, 과거 <카우보이 비밥>을 감독한 인물이다. <사무라이 챔프> 역시 그가 지휘하였는데, 한동안 TVA에서 볼 수 없었던 그가, 오랜만에 드라마 작품을 지휘하게 되었다. 이는 큰 기대가 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각본에는 '카키하라 유우코'와 '카토 아야코'가 내정되었다. '카키하라 유우코'는 <페르소나4>, <스페설 A>등에서 각본을 해왔고, '카토 아야코'는 이번 작품에서 첫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되었다.

 ▷ 캐릭터 디자인에는 '유우키 노부테루'가 내정되었다. <X>, <블라스레이터> 등에 제작참여하였었다.
     총 작화감독에는 '야마시타 요시미츠'가 내정되었다. <카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2> 등에 제작참여한 인물이다.
     음악의 '칸노 요우코'는 우리나라에도 이름이 널리 알려져있다. <카우보이 비밥>을 제작하였었는데, <마크로스 F>의 음악을 맡으며, 일약 유명해지게 되었다. 모든 <마크로스 F>의 음악을 담당했으며, 현재 <아쿠에리온 EVOL>에서도 좋은 모습을 연달아 보여주고 있는 그녀이다.



 ▷ 성우진은 레귤러 성우진 보다는, 조금 뜰 수 있을까 하는 성우진들로 구성이 된 듯 싶다.
     주연의 '키무라 료헤이'는 언제나 안습한 역할을 맡으며, 눈물이 글썽여지는 성우이다. 멋진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나, 언제나 안습하기에, 이번 작품에서는 보다 괜찮은 연기를 보여주었으면 싶으나, 사실 캐릭터상으로는 그의 분위기에 맞춰 최고의 캐스팅이라고 생각될지도 모른다.
    '호소야 요시마사'가 최근 중역을 자주 맡고 있다. 가끔 캐릭터에 등장할 수준이였으나, 최근 <이누 보쿠 SS>에도 캐스팅 되더니, 현재 캐스팅이 확정된 작품의 수가 많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연기력은 조금 미심쩍은 부분이 있다.
    '난리 유카'가 오랜만에 TVA에 캐스팅 되었다. <방랑소년>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준 그녀인데, 최근 <윤회의 라그랑제>에서 조연을 맡은 것 외에는 캐스팅 경력이 없다.
    '엔도 아야'와 '스와베 쥰이치'가 베테랑으로써 뒤를 지키는 가운데, '오카모토 노부히코'의 연기력 또한 큰 기대가 된다.
    '키타지마 젠키'가 성우로는 두번째 작품으로 등장하게 되고, '무라세 아유무' 역시 성우로서는 기록이 없다.
    '사토 아미나'가 자꾸 성우로서의 도전을 감행하고 있다. 'AKB48'의 'B팀' 멤버로서, 성우로서의 경력은 이번 작품이 네번째가 되는데, 영 미덥지 않은 연기력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 1966년 초여름. 고등학교 1학년의 니시미 카오루는, 아버지의 일 때문에 요코스카에서 홀로 친척이 있는 큐수로 이사해왔다. 우등생이며, 마음을 잘 열지 않는 카오루에게, 반 친구인 카와부치 센타로가 다가와, 그를 바꾸어 나간다.
     센타로를 통해서 알게 된 재즈의 매력, 그리고 처음으로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
     동료들과 함께 연주하는 음악이 이렇게나 즐겁다니!




 - PV -




사실 제작회사와 스텝진이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드라마'이지만 '음악' 애니메이션이기도 한 이 애니메이션에
감독과 음악 담당의 파워가 너무도 두렵다.

딱히 작화와 스토리를 기대하는 편은 아니나, 원작이 워낙 작품이다보니, 애니메이션도 작품이 되리라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위 링크 주소에서 4월 12일부터 TVA <언덕길의 아폴론> 자막 배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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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ink 2012/03/29 00:08 # 답글

    과연 어떨지 무지 궁금한 작품 중 하납니다.
  • Rie 2012/04/04 22:54 # 삭제 답글

    음악 애니메이션에 칸노요코!!

    그 이름 하나만으로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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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편성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