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6 02:38

[2012년 3분기] 신작소개 05. 하트 커넥트 (코코로 커넥트) 신작 소개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실버 링크
 ■ 원작 : 안다 사다나츠 (庵田定夏)
 ■ 총감독 : 오오누마 신 (大沼心)
 ■ 감독 : 카와모 신야 (川面真也)
 ■ 시리즈 구성 : 시모 후미히코 (志茂文彦)

 ■ 캐릭터 디자인 : 아카이 토시후미 (赤井俊文)

 ■ 음향감독 : 카메야마 토시키 (亀山俊樹)
 ■ 음악 : grooove


 [성우]

야에가시 타이치 : 미즈시마 타카히로
나가세 이오리 : 토요사키 아키
이나바 히메코 : 사와시로 미유키
키리야마 유이 : 카네모토 히사코
아오키 요시후미 : 테라시마 타쿠마
후지시마 마이코 : 이토 시즈카
고토 류젠 : 후지와라 케이지
야에가시 리나 : 오오가메 아스카


 ■ 장르 : 드라마

 ■ 방송국 : TV카나가와, 도쿄MX, 치바TV, 테레타마, TV아이치, MBS, AT-X, BS11
 ■ 첫방송 : 2012. 07. 07
  (TV카나가와 기준)
 ■ 방영 : 매주 토요일 24:30  (TV카나가와 기준)

 ■ 공식 홈페이지



 ▷ '패미통 문고' 레이블로 발간중인 '안다 사다나츠'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본책 6권과 외전 형식의 단편집 2권을 합하여 총 8권이 발매가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대원씨아이'의 'NT노벨' 레이블로 본책 6권이 정식 발간되었으며, <하트 커넥트>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다. (원제는 ココロコネクト, 마음 커넥트)
     동명의 제목으로 코믹스가 발간중이며, 일본에는 총 2권까지 발간되었다. 우리나라에는 마찬가지로 '대원씨아이'에서 1권이 정식 발매되었다.


 ▷ 애니메이션 제작은 이제는 더이상 신생 회사가 아닌 '실버 링크'가 맡게 되었다. 처녀작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를 훌륭하게 제작하더니, 두 번째 작품인 <C큐브>도 그리 나쁘지 않은 제작을 보여주었다. 현재 <황혼소녀 암네지아>를 제작하고 있는데, 역시 괜찮은 연출을 보여주고 있으며, '샤프트'의 하청을 맡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원청을 할 경우에는 소설이 원작인 작품을 제작하는 경우가 많으나, 현재 예정되어있는 작품으로는 코믹스가 원작인 작품도 보이고 있다. 대체로 한 작품만을 제작해왔는데, 이번 분기, 처음으로 두 작품을 동시에 TVA로 내보내게 되었다.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는 회사이기에,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가 된다.

 ▷ 총감독에는 '실버 링크'의 감독 '오오누마 신'이 이름을 올렸다. 자회사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와 <C큐브>를 지휘하였고, 과거 <EF 시리즈>라는 대작을 감독한 경력이 있다. <EF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제작하였고, 이후의 작품도 뛰어나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망작의 수준까지 내려가지 않는, 평범한 수준은 유지하였기에, 믿을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황혼소녀 암네지아> 역시 그가 감독지휘를 하고 있다.
    감독에는 '카와모 신야'라는 조금 보지 못한 인물이 내정되었다. 일단은 감독을 한 경력은 있는데, <듀라라라>에서 조감독을 했던 경력이 있다.
    시리즈 구성에는 '시모 후미히코'가 내정되었다. 총감독의 '오오누마 신'의 믿음을 한 번 더 강조할 수 있는 인물인데, <풀메탈 패닉>을 시리즈 구성한 인물이다. '쿄애니'와는 이 이후에도 접점이 있는데, <Air>와 <클라나드> 역시 시리즈 구성 참여를 하였다. 그 후, <IS>라는 조금은 미묘한 작품도 시리즈 구성을 하였는데, 좋은 작품이 나올 것임은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캐릭터 디자인에는 '아카이 토시후미'가 내정되었다. <하늘의 소리>를 제작참여했던 인물이다.
     음향감독에는 <헨제미> 등과 '샤프트', '실버링크'의 작품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카메야마 토시키'가 내정되었다. '샤프트'의 많은 작품과 '실버링크'의 모든 작품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C큐브 등) 을 음향감독하고 있다.
    최근 활동이 많아진 음향감독인데, 동분기의 <Dog Days> 역시 그가 담당을 한다.
    음악에는 <헨제미>에 제작 참여했던 'grooove'가 내정되었다.


 ▷ '미즈시마 타카히로'가 굉장히 오래간만에 주연 자리에 캐스팅되었다. 솔직히 <코드기어스 2기>에서 '로로' 이후의 주연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주연 캐스팅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최근에는 TVA활동도 뜸해진 경우라, 이번 작품에서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토요사키 아키'가 캐스팅 되었는데, 더이상 얘기할 필요 없는 성우이다. 현재 왕좌 자리를 놓지 않고 있는 '하나자와 카나'를 위협하고 있는 성우인데, 한 분기 최소 4개 이상의 캐스팅수를 자랑하는, 명실상부 대인기 성우이다. 최근에는 <메다카 박스>, <여름색기적>, <액셀 월드>에서 멋진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케이온>의 '유이'를 꼽을 수 있다.
     '사와시로 미유키' 역시 최고 베테랑 성우인데, 0살부터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소화가 불가능한 연령대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성우이다. '하나자와 카나'가 없으면 최고 캐스팅수를 자랑하는 성우라 할 수 있는데, 언제나 안정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터라, 걱정되는 부분은 단 한개도 없다.
    '카네모토 히사코'가 최근 많은 작품에 캐스팅되고 있다. <침략 오징어 소녀>에서 '오징어 소녀' 연기가 인상적이였는데, <이것은 좀비입니까>, <윤회의 라그랑제>, <맹렬 우주해적> 등에서도 안적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베테랑 '이토 시즈카'와 댄디 전문 성우 '후지와라 케이지'의 캐스팅은 베테랑이라 걱정없고, '오오가메 아스카'는 <전파녀와 청춘남>의 연기가 아직 지금까지 큰 인상으로 남아있다.




  문화연구부에 소속된 다섯 명, 야에가시 타이치, 나가세 이오리, 이나바 히메코, 키리야마 유이, 아오키 요시후미는 기묘한 현상를 만나고 말았다. 아무런 예고 없이 일어난 아오키와 유이의 ‘인격 교체’. 그것은 잇달아 모든 부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그들을 기묘한 일상으로 몰아넣는다. 당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상황을 즐기는 그들이었지만, 이어진 마음은 그들이 숨기고 있던 마음속 상처를 떠오르게 만드는데. 평온이 무너진 그때, 다섯 명의 관계는 형태를 바꾼다!
    


 - PV -



제작사부터 스텝진까지 전혀 걱정되지 않는 작품이다.

사실 <Dog Days>과 시간이 겹치지 않았으면, 꼭 자막을 제작할 작품이였는데, 아쉽게도 시간이 겹치고 말았다.

'오오누마 신'과 '시모 후미히코'는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꼭 좋은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겉 표지로 <케이온>과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케이온>의 '유이'의 목소리가 등장하기에, 조금은 콜라보가 가능하지 않을까..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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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사르균 2012/06/16 03:46 # 삭제 답글

    책보면서 이나방 성우는 미유키씨가 맡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정말 됐네요ㅋㅋㅋ
    완전기대됩니다.
  • 여니FaM 2012/06/18 23:50 #

    사와미유는 너무 매력이 넘치니깐요!!
  • 라피나 2012/06/16 04:03 # 답글

    코믹스 1권은 정발되었어요..
  • 여니FaM 2012/06/18 23:51 #

    정보 감사드려요!!! 언제 나왔지;; ㅜㅜ
  • 나인테일 2012/06/16 04:47 # 답글

    호라구치 유키코 캐릭터 원안에 아카이 토시후미 디자인이라 아무래도 빙과랑 비교는 되겠네요;;;
  • 여니FaM 2012/06/18 23:53 #

    음? 연관성이 있는건가요?!
  • 링고 2012/06/16 07:56 # 답글

    친절한 리뷰 감사합니다. 하늘의 소리와 황혼소녀 암네지아의 스텝 분들이라 좀 부담스러운 작품이 되겠군요.
  • 여니FaM 2012/06/18 23:53 #

    기대는 많이 되는데, 그 부분은 확실히 그렇죠...
  • Link 2012/06/16 23:56 # 답글

    도대체 어떤 작품인지 전혀 짐작이 안 가는 작품.
  • 여니FaM 2012/06/18 23:53 #

    치유물쪽으로 봐도 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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