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7 18:11

[2012년 3분기] 7월 신작 애니 한눈에 보기 신작 소개



 ▶ 편의를 위해 약칭을 사용했습니다.  

 
 ▶ 성우 목록에서는 출연 작품이 2개 이상인 성우만 기재하였습니다
 ▶ 성우 목록에서는 조연이지만 공개된 성우는 기재하였고, 주연이지만 공개되지 않은 성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누락되거나 부족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 각 작품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작품 소개 페이지가 연결됩니다

 (가나다순 ,   <>안은 약칭)


가난뱅이 신이! <빈보가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기 <경선호2>
그러니까 나는 H를 할 수 없어 <H못해>
모야시몬 리턴즈 (2기) <모야시몬2>
박앵귀 여명록 <박앵귀4>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 <코이초코>
소드아트 온라인 <소온>
아르카나 패밀리아 <패밀리아>
에비텐 ~ 공립 에비스가와 고교 천민부
<에비텐>
여름 눈 랑데부 <여름눈>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열등용사>
오다 노부나의 야망 <노부나>
유루유리♪♪ (2기) <유루유리2>
윤회의 라그랑제 Season2 <라그랑제2>
이 중에 한명 여동생이 있다 <코노이모>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인류>
죠시라쿠 <죠시라쿠>
초역 백인일수 우타코이 <백인일수>
치토세 겟츄!! <치토세>
캄피오네! <캄피오네>
토탈 이클립스 <이클립스>
하트 커넥트 <커넥트>
Dog Days' (2기) <복날2>
Tari Tari <Tari>


(1기에 이어서 방영하는 <유루메이츠3D>는 제외하였습니다)




 제작사별
  비교적 제작이 나뉘었다는 느낌이다.
  'AIC'의 경우에는 팀을 분류하여 발표를 하고 있는데, 이번 역시 각각 A, B, C팀이 맡아서 작업을 하게 된 다작이다.
  얼마 전부터 꾸준히 다작을 만들어오는 '선라이즈'가 이번 3분기에도 어김없이 다작을 진행하며, '스튜디오 오조'가 드물게 다작을 하나 싶었지만, 대형 제작회사인 '매드하우스'와 공동 제작을 하게 되므로, 다작 제작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조금 놀라운 점은 '동화공방'과 '실버링크'의 다작 제작이다. '실버링크'의 경우, <치토세 겟츄!!>가 5분 작품인 것을 감안하면, 큰 부담은 없을 것이라 여기지만, <동화공방>은 작풍, 내용이 완전 다른 두 작품을 다작하게 되는데, 조금은 신기하면서도 걱정이 되기도 한다.
  'J.C.Staff'야 언제나 다작을 해오고 있었고,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다.
  2분기 3작품이라는 많은 숫자의 다작을 진행하던 '사테라이트'는 반동에 지친 듯, 'ixtl'과 공동 제작 명의로 올라와있는 것이 재미이는 부분이다.
  이하 회사도 새로운 회사는 보이지 않는다. '백조'가 굉장히 오랜만에 보이나, 꾸준히 TVA를 제작해오던 회사였고, 'TYO애니메이션즈'는 <타마유라> 작품 이후 조금은 오랜 공백을 뚫고 복귀를 하였으나, 전혀 새로운 회사는 아니다.
  '세븐아크스'와 '디오미디어'의 오랜만의 TVA의 복귀가 눈에 띌 뿐, 큰 변화는 없어 보인다.




 원작별
  조금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평상시에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 많기 마련이였다.
  코믹스와 비슷한 수까지 따라잡은 적은 있었으나, 다른 매체가 코믹스를 넘은 것은 이번이 최초라 할 수 있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 9작품, 코믹스가 8작품으로, 말도 되지 않는 결과가 나왔는데, 문제는 그만큼 애니메이션의 질이 올라갔다고 볼 수는 없다는 부분이다.
  소설을 원작으로 하지만 막장의 대표로 보여지는 <그러니까 나는 H를 할 수 없어>와 <열등용사의 귀축미학>, <이 중에 한 명 여동생이 있다>가 애니화가 된다. 비교적 정상적인 애니화를 기대했으나, 소설 파트에서 이러한 작품들이 튀어나왔다는 것이 무척 안타깝기만 하다.

  이런 변화 가운데, 오리지날 애니메이션의 숫자가 한 작품밖에 등장하지 않은 점이 더더욱 암울해지고 만다. 신작은 <Tari Tari>한 작품 뿐인데, 그나마 이 작품이 성공 예감작인 것이 다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외 두 작품은 2기 작품이다.)
  비교적 망작이 자주 만들어지는 게임 파트에서는 그나마 안정적인 점이라 할 수 있는데, 의외로 코믹스 파트에서 망작 예감작품이 나오지 않은 것이 신기하다면 신기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장르별
  코미디 장르가 언제나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의외로 드라마 작품이 많이 제작되게 되었다.
  작품면에서는 드라마와 미스터리 파트에서 괜찮은 작품이 등장하기 마련인데, 최소한의 수는 지킨 듯 싶어 다행이지만, 여전히 코미디와 액션 장르가 많이 제작된다.
  로맨스 작품은 두 작품 모두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방송사별
  저번 3분기에서는 '도쿄MX'가 많은 작품을 가져오며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이번에는 더더욱 흥미로운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
  애니메이션 제작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TV도쿄'가 이번 분기에되 최다 선행을 보내게 되었다.
  저번 분기에는 아동물을 주로 보냈었는데, 이번 분기에는 청소년, 성인 애니메이션까지 보내게 되며, 명실상부 도쿄지역 최다 선행애니메이션 방송국이 되었다. (기존에는 도쿄MX가 강세였다.)
  같은 도쿄 지역의 '도쿄MX'는 저번 분기 6작품을 가져온 이후, 이번 분기에는 영 힘을 쓰지 못하였는데, <소드아트 온라인>을 자사 최고의 시간 (일요일 00시)에 보내며, <Dog Days>를 미뤄냈는데 (1기가 일요일 00시, 2기는 30분 앞당겨진 토요일 23:30) <윤회의 라그랑제>라는 2기 작품을 그대로 보내는 지라, 새로운 작품은 단 한작품 밖에 없는 현실이 되었다.
  재미있게도 성인 케이블 애니메이션회사 'AT-X'가 <치토세 겟츄!!>를 제외한 야애니 세 작품을 가져왔다. 현재 노출이 정해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이미 PV에서도 가슴 정밀묘사가 나온 작품들이다.) 야애니인데, AT-X의 제작 협력에 힘입어, 선행방송을 하게 된다.
  'TV카나가와'라는 지역 방송이 무려 4작품을 가져오게 되었다. 자주 선행방송을 가져오는 회사이긴 하지만, 다른 회사들을 제치고 이렇게나 많이 확보한 것은 무척 오래간만의 일이라, 오히려 당황스럽기까지 할 정도이다.

  TBS와 후지TV는 평상시와 같이 자사의 시간대에 각각 두 작품씩 배치를 해두었고, TBS계열 MBS에서도 두 작품을 방영을 하게 된다.
  니코니코동화가 꾸준히 한 작품씩 보내고 있다. 이번에는 <에비텐>이 된다.




 요일별
  주말 작품의 수가 꾸준히 적은 가운데, 신기한 결과가 나왔다.
  월요일에 작품이 굉장히 많이 몰렸다. 신작이 총 7작품으로, 기존의 2쿨 작품인 <빙과>와 <AKB0048>을 생각하면, 월요일에 총 9작품이 방송이 되는 이변이 된다. 월요일이 조금 많은 경우가 있었지만, 이 정도로 몰리다니, 조금은 의외라 여겨지는 것이, 애니메이션을 다운받아서 보지 않는 일본인들을 생각하자면, 월요일, 한 주가 시작되는 첫날에 과연 생방을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꾸준히 사랑을 받던 화요일의 작품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수요일 작품이 단 한 작품도 없다는 것은 충격적일 정도이다. 3분기부터 조금씩 낌새가 있긴 하였다. 최고 인기 없는 요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추측을 했었으나, 정말로 그렇게 되어버리다니..목요일 또한 <가난뱅이 신이!> 단 한 작품 뿐인데, 수, 목요일이 영 사랑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다.
  금요일 작품은 4작품이 고정 (TBS, 후지TV)에, MBS작품의 숫자에 따라 결정되는 정도인데, 이번 분기는 총 7작품이 보내지게 된다.
  3분기부터 사랑받지 못하고 있는 토요일은 이번 분기에도 단 한 작품 밖에 보내지 못하게 된다. 기존의 <액셀월드>를 합하여 두 작품이지만,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작품이 없다는 것은 조금 신기한 부분이다.



=== 성우 ===
 

 여자 성우

  놀랍다면 놀랍지만, 당연하다면 당연한 결과라 보여진다.
  하지만 1위의 자리는 조금 의외라 여겨진다. 물론 연기력이 뒷받침되는 베테랑 성우이긴 하지만 설마 '노토 마미코'가 1위의 자리에 서게 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 기존 2기 작품인 <모야시몬>과 <윤회의 라그랑제>를 제외하고서도 4작품으로, 당당히 1위의 자리에 서있는 성우인데, 단연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2위의 자리 역시 마찬가지로 놀랍다. '오오하라 사야카'의 캐스팅 수는 조금 예상을 한 부분이 없잖아 있었다. 꾸준히 상승을 하고 있으며, 저번 분기 역시 3작품으로 2위에 올랐는데, 최근 <Fate / Zero>와 <요르문간드>에서 물오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상냥한 언니, 어머니 역할에 제격이라는 성우였으나, 오랜 활동을 하며,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완벽하게 연기해내는 성우라는 이미지가 강해진 굉장한 성우이다.
  '타케타츠 아야나'는 조금 뜬금이라는 의견도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몇 작품 캐스팅 되지 않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5작품의 포텐을 터뜨렸다. 물론 그 중 2작품은 기존 2쿨 작품이긴 하지만, 비중 높은 캐릭터라는 점은, 역시 실력가라는 것을 인정해주는 것이다.
  '이시하라 카오리'가 4작품이라는 무척 많은 작품에 캐스팅 되었다. 꾸준히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조금씩 성장해오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결국 결과가 나왔다는 의견이다. 지금은 연기도 꽤나 안정적으로, 큰 걱정이 없다.
  '하나자와 카나'는 대체 언제쯤 되어야 다작 캐스팅이 줄어들지 엄두가 나지도 않는다. 2010년부터 지금까지 3작품 이하로 내려가본 적이 없는 성우인데, 이번 역시 4작품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에 캐스팅이 되었다. 괜히 최다 캐스팅을 자랑하는 성우가 아니라 할 정도로 엄청난 연기력을 가지고 있는데, 신기한 것은 4작품에 캐스팅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위자리에 오르지 못했다는, 이번 분기 다작 캐스팅의 문제점일 것이다.
  저번분기 충격적인 캐스팅을 보여주었던 '히카사 요코'와 '사와시로 미유키'가 다시 부활하였다. 각각 3작품씩 캐스팅이 되었으며, '아스미 카나' 역시 두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작 캐스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 와중에 충격적인 캐스팅이 있으니, 바로 '키타무라 에리'와 '카야노 아이'다. 저번 분기 역시 각각 두 작품씩밖에 캐스팅되지 못하였었는데, 이번 분기는 한 작품씩밖에 캐스팅 되지 않았다. 워낙 높은 인기를 구사중이였던 두 성우이기에, 대체 무엇인가 궁금해지게 된다.

  가수 겸 성우인 '호리에 유이'와 '타무라 유카리' 역시 한 작품씩에밖에 캐스팅이 되지 않았으며, 성우 활동을 하지 않는 듯 하고 있는 '미즈키 나나' 는 기존 작품인 <Dog Days>에 잠시 출연을 할 뿐이다.
 
  저번분기 1위였던 '토요사키 아키'는 2작품이라는 비교적 저조한 캐스팅 숫자를 보였는데, 계속해서 조연에만 이름을 잠깐잠깐 올리고 있던 '코시미즈 아미'와 '타나카 리에'가 각각 3작품씩 캐스팅이 된 것은 거의 이변 수준이다.





 남자 성우

  다작 캐스팅의 숫자가 늘어났으나, 그만큼 이름을 올리지 못한 성우들의 숫자가 너무도 많아진 남자 성우진의 현재다.

  '사쿠라이 타카히로'가 열심히 달리고 있다. 무려 5작품에 캐스팅이 되었는데, 워낙 인기있는 성우이다보니, 기대가 높다.
  그러나 영양가로 보자면 '나카무라 유이치'가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다.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인데, 이번에 캐스팅 된 3작품에서는 모두 주연을 맡고 있다. 저번 분기에서 조금 좋지 않은 결과를 보여주었는데, 이번 분기에서는 그에 못지 않는 대활약을 보여줄 것이다.
  계속해서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던 '후쿠야마 쥰' 역시 세 작품 모두 주연이다. 주연에 어울리는 실력을 가지고 있기에, 큰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스기타 토모카즈'의 세 작품 캐스팅은 크게 놀랍지 않지만 '유사 코지'의 세작품 캐스팅은 조금 놀랍다. 조금씩 조금씩 TVA에 등장하고 있었으나, 이번 분기에서는 3작품에 캐스팅이 되어버리는,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매우 놀랍게도 '이시다 아키라'와 '카미야 히로시'가 단 한 작품에도 캐스팅이 되지 않았다. 기존의 장기 작품, 아동용 작품을 제외하고, 단기 신작 애니메이션만을 봤을 때, 이 두 성우의 캐스팅이 없다는 것은 경악스럽기 그지 없다. 성우 랭킹에서 1위, 그리고 상위랭킹을 놓지 않고 있던 성우들인데, 대체 무슨 변동인지 알 수 없다.



  2분기 역시 많은 놀라옴을 보여주었으나, 이번 3분기 역시 흥미로운 결과가 많이 나왔다.
  2분기의 큰 움직임 덕분에 3분기에 움직일 수 있었던 듯 싶은데, 전체적인 작품의 숫자도 그러하고, 2012년을 계기로 애니메이션 판도가 크게 변동할 것이 보인다.
  아직 장담할 수 없으나 2011년과 2013년의 애니메이션 판도를 비교하였을때,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견해도 내본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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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hiRA 2012/07/07 18:31 # 답글

    카미야씨는 요새 라디오도 뜸하시고
    본인이 스스로 일을 줄이시고 계신지 단지 부름을 못받고 있는건지 알길이 없네요.
    워커 홀릭 정신이 어디 가진 않았을 텐데;
  • 여니FaM 2012/07/07 21:38 #

    솔직히 늦게 대뷔한 것 만큼 열심히 일하고 싶다고 하셨었는데;;
    갑자기 캐스팅수가 줄어든 건 조금 이상한 일이긴 해요;;;
  • 레이시스 2012/07/07 18:48 # 삭제 답글

    이시하라 카오리가 네 작품이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여니FaM 2012/07/07 21:39 #

    오오오!!!!! 레이시스님 께서 오셨다!!!
    자막 항상 잘 보고 있는데 방문이 뜸해서 너무 죄송해요 ㅜㅜ
    앞으로는 자주 찾아가 뵈도록 할게요 ㅜㅜ
  • Sinkoo 2012/07/07 21:24 # 삭제 답글

    애니 보면서 이렇게 기쁠 때도 있네요ㅎ
    노토마미코씨가 6작품이라니ㅠ
    정말 행복한 3분기 입니다ㅎ
  • 여니FaM 2012/07/07 21:39 #

    정말 이렇게 많이 잡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베테랑이긴 하지만요 ^^
  • 행인1 2012/07/07 22:49 # 삭제 답글

    오다 노부나가의 야망(X) -> 오다 노부나의 야망(O)

    노부나가가 여성캐릭터로 나와서 노부나입니다.
    죄다 '노부나가'로 해놓으신 걸 보니 모르고 계신 것 같아서 댓글 달아놓고 갑니다.
  • 여니FaM 2012/07/14 19:50 #

    지적 감사드려요!!! ^^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1화 볼 때까지;;; ㅜ
  • 사막여우친구 길냥이 2012/07/07 23:22 # 삭제 답글

    나카무라 유이치가 이번에 하는 랑그랑쥬2기랑 빙과까지 합치면 5개네요 ㅡㅡ;;;
    그 시간에 라디오 좀 팍팍 나와주고, 드씨도 잘 나와주면 얼마나 좋아....ㅠㅠ....
    겜에서도 나와주면 큰절 하고 싶을 정도 ㅠㅠ
    애니에만 집중하면 섭섭해져요
    (크게휘두르며는 3기가 나올까요? 원작은 한참 진행중인데....ㅡㅜ....원작의 진행속도로 봐서는 3기는 머나먼 미래 아니면 아예 못볼가능성이?)


    코사장님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동.
    나이들어 자젤 활동 안하신다는 데.....ㅠㅠ....제발 활동 다시 시작해주셈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여니FaM 2012/07/14 19:51 #

    나캄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죠 ^^;;
    참고로 '에어리어의 기사'에서도 나오고 있어서, 6작품이 되는 듯 싶어요 ^^
    작품 수로는 정말 어마어마하죠;;;
  • 지나가다 2012/07/07 23:30 # 삭제 답글

    가난뱅이 신이! 의 제작사는 사테라이트가 아니라 선라이즈 입니다
  • 여니FaM 2012/07/14 19:52 #

    지적 정말 감사드려요!!!!
    잘못 정리를 해두었었네요 ㅜㅜ
  • 니시오잇신 2012/07/08 12:16 # 답글

    아야나!!!
  • 여니FaM 2012/07/14 19:52 #

    TKTT가 진리죠!!!
  • 우왕 2012/07/09 09:49 # 삭제 답글

    여니님 블로그는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너무 좋네여
    애니보다 이게 더 재밌는 느낌까지 ㅋㅋㅋ
    전 이제 신작 보기전에 여기서 소개를 안보면 안되요..ㅋㅋ
  • 여니FaM 2012/07/14 19:52 #

    재밌게 봐주신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이 계시다니, 더더욱 힘낼 수 있겠어요!!! ^^
  • 잘 보았어요 2012/07/12 19:52 # 삭제 답글

    카지 유우키도 1작품이라는게 신기하군요...
  • 여니FaM 2012/07/14 19:53 #

    실제 등장 작품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레귤러 작품이 적은 건 의외죠 ^^;;
  • 잠시 2012/07/13 02:20 # 삭제 답글

    그러게나 말입니다..ㅠㅠ 아상의 출현애니가 점점 보기 힘들어지네요 ㅠㅠ
  • 여니FaM 2012/07/14 19:53 #

    최근에 왜이렇게 안나오는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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