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28 01:12

[2012년 4분기] 신작소개 12. 사랑한다고 말해 신작 소개



 [제작진]

 ■ 애니메이션 제작 : Zexcs
 ■ 원작 : 하즈키 카나에 (葉月かなえ)
 ■ 감독, 시리즈 구성 : 사토 타쿠야 (佐藤卓哉)
 ■ 시리즈 디렉터 : 쿠로야나기 토시마사 (黒柳トシマサ)

 ■ 캐릭터 디자인 : 오쿠다 요시코 (奥田佳子)
 ■ 총 작화감독 : 와타나베 쥰코 (渡辺純子)
 ■ 미술감독 : 히라마 유카 (平間由香)
 ■ 색채설계 : 사토 나오코 (佐藤直子)

 ■ 촬영감독 : 오오야마 요시히사 (大山佳久)
 ■ 편집 : 고토 마사히로 (後藤正浩)

 ■ 음향감독 : 아케타가와 진 (明田川仁)
 ■ 음악 : 노미 유지 (野見祐二)



 [성우]

타치바나 메이 : 카야노 아이 ♡♡♡♡♡
쿠로사와 야마토 : 사쿠라이 타카히로
오이카와 아사미 : 타네다 리사
나카니시 켄지 : 시마자키 노부나가
무토 아이코 : 우치야마 유미
키타가와 메구미 : 코토부키 미나코
타케무라 카이 : 마에노 토모아키


 ■ 장르 : 순정

 ■ 방송국 : 도쿄MX,
치바TV, TV카나가와, 테레타마, 선TV, KBS교토, TV아이치, TV홋카이도, AT-X, BS11 등
 ■ 첫방송 : 2012. 10. 06  (
도쿄MX 기준)
 ■ 방영 : 매주 토요일 25:00  (도쿄MX
기준)

 ■ 공식 홈페이지




 ▷ '코단샤'의 '디저트'에서 연재중인 '하즈키 카나에'의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현재 단행본 9권까지 발간이 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대원씨아이'에서 7권까지 정식 발간되었다.


 ▷ 애니메이션 제작은 'Zexcs'에서 담당하게 되었다. <캔버스>, <H2O>, <DC다카포 시리즈>, <Fortune Arterial>등, 미연시 작품을 자주 만들어 왔는데, 최근들어서는 점점 무너지고 있는 회사인 것이 사실이다. <전설의 용자의 전설>과 <오빠 따위는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니까!>, <언젠가 천마의 검은토끼> 등이 상당히 망작화 되며 씁쓸하기만 한 회사이다. <언젠가 천마의 검은토끼> 이후 오래간만에 원청 TVA복귀인데, 지금까지 없었던 순정 작품이므로, 어떠한 모습으로 내놓을지 오히려 궁금해질 따름이다.
     감독에 '사토 타쿠야'가 내정되었다. <Steins;Gate>를 멋지게 만들어낸 감독인 것은 사실이나, 실은 <Fate / Stay Night>등, 함정 애니메이션이 의외로 숨어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감독과 시리즈 구성을 함께 맡게 되는데, 감독의 입지를 굳힐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한다.

 ▷ 캐릭터 디자인에는 '오쿠다 요시코'가 내정되었다. <시구루이>에 대표 스텝진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아이돌 마스터>, <그날 본 꽃의 이름은....>, <프랙탈> 등에 제작참여하였다.
     총 작화감독의 '와타나베 쥰코'는 여러 작품에 각화 작화감독을 맡은 경력은 있지만, 총 작화감독으로는 첫 작품이 된다.

 ▷ 음향감독에 '아케타가와 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최고의 음향감독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최근의 작품 경향을 보면 서서히 무너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자사인 <J.C.Staff>의 작품을 작업함과 더불어, 타사 작품에도 상당수 손을 내밀고 있는데, 어째서인지 최근에는 아름다운 작품이라기 보다는 벗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남는 작품들에 거의 대부분 참여를 하고 있다. 매 분기마다 다수의 작품을 동시 진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3분기 에는 <윤회의 라그랑제 Season2>, <토탈 이클립스>, <에비텐>, <Tari Tari> 등, 총 4개의 작품을 담당하였는데, 이번 분기에서는 벗기는 애니메이션 <투러브루>를 음향감독하는데, 이번 <사랑한다고 말해>의 경우에는 순정물이므로, 어떤 형태의 음향감독을 할 지 걱정부터 든다.
    음악의 '노미 유지'는 <일상>에서 음악을 맡은 경력이 있다.


 ▷ 역시 '아케타가와 진'은 쓰는 성우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다.
     조연은 그의 가장 최근 작품인 <Tari Tari>에서 연기를 하였던 성우들이 많이 보인다.

     주연은 '카야노 아이'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성우 소개에 하트가 붙어있는 것은 잘못 본 것이다. 물론 카야노 아이 만세인 건 사실이지만
더이상 신인이 아닌, 여성 성우 중, 높은 위치에 있다고도 말할 수 있는 실력파 성우인데, 청순계에서부터 활발계까지 넘나드는 폭발적인 연기는 가히 충격적이 아닐 수 없다. 대표작이라고 꼽을 수 있는 작품이 굉장히 많은데, <그날 본 꽃의 이름은...>에서 큰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길티 크라운>, <빙과>에서도 흐뭇한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다. 이제 3년차에 들어섰다고는 보기 힘들정도로 사랑스러운 굉장한 실력을 품고 있는 성우인데, 앞으로의 연기도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그녀와 함께 주연을 연기하는 것은 베테랑 '사쿠라이 타카히로'이다. <코드기어스>의 '스자크'로 유명하나, 그 외에도 수많은 작품에 나오고 있으며, <백곰 카페> 등으로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성우이다.
     역시 데뷔때부터 충격적인 베테랑 연기를 보여주었던 '우치야마 유미'의 캐스팅도 마냥 기대가 되기만 한다. <A채널>에서 데뷔 6개월만에 메이저 데뷔를 하며, 능숙한 연기를 보여주더니, <가난뱅이 신이!>에서는 그녀의 실력을 여과없이 발휘하였다.
    성우 유닛 '스피어'의 멤버이며, 많은 남성팬을 보유하고 있는 '코토부키 미나코' 역시 꾸준히 다수의 작품에 캐스팅중이며, <오글가미 아마가미SS 시리즈>에서 최강 오글연기를 펼쳐주었던 '마에노 토모아키'의 연기또한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데뷔후 큰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이후, <Tari Tari>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줄 것이다.
    그 와중, '타네다 리사'라는 신인이 어떠한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 16년간, 남자친구도, 친구도 만들지 않고 홀로 살아온 '타치바나 메이'
     어느날, 오해로 인해 학교 제일의 인기남 '쿠로사와 야마토'에게 상처를 입히고 말았는데, 어째서인지 '쿠로사와'는 '메이'를 마음에 들어했는지, 일방적으로 친구선언을 해버리고 만다.
     게다가 '메이'를 스토커로부터 구해준다더니, 그를 위해 키스를 해버리고 마는데?!!
    



 - PV -



(동영상 재생은 이글루스에서만 가능합니다)


필자에게 있어서 이 작품이 이번 분기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다.
<리틀 버스터즈>와 시간이 겹치지 않았더라면, 이 작품을 자막하게 될 것이나, 안타깝게도 시간이 겹치게 되었다.

순정 캐릭터에 '카야노 아이'가 캐스팅이 되었고, 그 상대 역은 '사쿠라이 타카히로'라니, 더이상 아쉬울 것 없는 순정 작품 캐스팅이다.
스토리를 읽으면 바로 알 수 있지만, 지극히 전형적인 순정물이며, 남자들이 보기에는 거북함이 느껴질 수도 있겠다.
하지만 '메이'의 모에함만을 믿고 간다면, 너무도 행복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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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JK군 2012/09/28 11:19 # 답글

    아 ! 이런거 좋아 꼭 봐야겠군요... 남자인데

    이런 연애물이 좋아 ㅠㅠ

    사랑이 그리워서인걸까요? ...
  • 여니FaM 2012/09/29 02:38 #

    저도 액션보다는 순정을 좋아하는 편이에요 ^^
  • 헤라딘 2012/10/01 07:00 # 삭제 답글

    너에게 닿기를 이후.. 이런 순정만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ㅠㅠ!!
    이건 또 얼마나 알콩달콩한 이야기일지 기대됩니다..!
  • 여니FaM 2012/10/13 21:05 #

    1화 시작되었는데...어쩜 이렇게 아름다운지 이루 헤아릴수가 없어요 ㅜㅜ
  • Rollas 2012/10/02 00:24 # 삭제 답글

    흐흐.. 이거 코믹스로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ㅋㅋ 뭐... 너닿이 완전 플라토닉한 순수러브라면.. 아니 이것도 순수하긴 하지만...;;ㅋㅋ 수위는 좀 더 높은...ㅋㅋ
    애니로는 어디까지 그려질지 ㅋㅋㅋㅋㅋ 기대가 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
  • 여니FaM 2012/10/13 21:06 #

    그러네요 ^^;; 너닿에 비해...상당히... ^^;
  • 코모루 2012/10/02 20:30 # 답글

    뭔가 편애가 느껴지는건 기분탓이겠죠? ㅋㅋㅋㅋㅋ
  • 여니FaM 2012/10/13 21:06 #

    기분...타.........ㅅ이에요!!!
    랄까, 카야노 아이 씨는 역시 아름다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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