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0 23:43

[2012년 4분기] 10월 신작 애니 한눈에 보기 신작 소개



 ▶ 편의를 위해 약칭을 사용했습니다.  

 
 ▶ 성우 목록에서는 출연 작품이 2개 이상인 성우만 기재하였습니다
 ▶ 성우 목록에서는 조연이지만 공개된 성우는 기재하였고, 주연이지만 공개되지 않은 성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누락되거나 부족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 각 작품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작품 소개 페이지가 연결됩니다

 (가나다순 ,   <>안은 약칭)


걸즈 & 팬져 <걸&팬>
리틀 버스터즈 <버스터즈>
마기 <마기>
메다카박스 abnormal <메다카2>
무장신희 <무장신희>
바쿠만 3기 <바쿠만3>
비색의 조각 2기 <비색2>
사랑한다고 말해 <사랑말>
사이코 패스 (PHYCHO-PASS) <사패>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사쿠라장>
신세계에서 <신세계>
옆자리 괴물군 <괴물군>
오늘부터 신령님 <신령님>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오니아이>
요르문간드 Perfect Order <요르문2>
익시온 사가 DT <익시온>
절원의 템페스트 <템페스트>
죠죠의 기묘한 모험 <죠죠>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중2병>
투러브루 다크네스 <투러브루3>
히다마리 스케치X허니컴 <히다마리4>
BTOOOM! <BTM>
CODE:BREAKER <C:B>
K <K>
Robotics;Notes <로보틱스>


(아동용 애니메이션, 장기 애니메이션인 <은혼>, <하야테처럼>은 생략하였습니다)
(<걸즈 & 팬져>의 소개는 10월 11일 목요일 저녁에 업로드 예정)




 제작사별

  굉장히 많은 회사가 제작에 참여하였다. 복수 제작이 4회사가 있기는 하지만, 다른 시즌에 비해서 상당히 적은 느낌이 강하다.
  빈번히 다작 동시 제작을 하던 'AIC'가 이번 분기에 새롭게 신작을 내지 않는 가운데, '사테라이트' 역시 신작을 내지 않았다. 그러나 언제나 다작을 만들고 있는 'J.C.Staff'가 이번 역시 3작품이라는 무리수를 두었다. 저번 분기에 2작품을 동시 진행하며, 두 작품 모두 붕괴되어버린 경력이 있는데, 작붕과 퀄리티는 이제 별로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다. <리틀 버스터즈>의 경우엔 1화에서 이미 작붕의 우려가 너무 심하게 보였는데, 그나마 <바쿠만3기>라는 안정적인 애니가 있는 것이 다행이다.
   'A-1 Pictures'와 'Production I.G'는 이번 분기에도 여전히 2작품을 동시 진행하게 되었다. 워낙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주는 두 회사라 큰 걱정은 들지 않으나, 재미있는 것은 'Production I.G'의 두 작품은 모두 '노이타미나' 작품이다. 참고로 'A-1 Pictures'는 신작은 두 작품이나, 진행중인 <소드 아트 온라인>이 있다.
  '브레인즈 베이스'가 오랜 휴식을 뚫고 두 작품으로 화려하게 데뷔를 하게 된다. 오랜 휴식이 어떤 좋은 작품을 만들지 기대를 하도록 한다.
  회사가 거의 붕괴 직전인 '가이낙스'는 그나마 진행중인 <메다카 박스>를 이어서 진행을 하게 되었고, 비교적 신생회사인 '실버링크'는 꾸준히 신작을 만들어내고 있다.
  한 시즌에 단 한작품만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쿄토 애니메이션'은 <빙과>에 이어서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를 지속적으로 내보내게 되었는데, 엄청난 퀄리티의 제작을 보여준터라, 만만세다.
  'GoHands'의 복귀가 무척 반가운 가운데, 'BONES'도 오래간만에 복귀를 하게 되었다.

  잠시 적었으나, 꾸준히 다작 동시진행을 해오던 'AIC'가 이름이 보이지 않는다. 역시 <페르소나4>의 사건의 반동이려나..
  '선라이즈'의 이름도 보이지 않는다. 장기 애니메이션인 <은혼>과 미정리 작품인 <아이카츠>로 꾸준히 내보내고 있으니, 굳이 없는 것은 아니나, 다음달 개봉 예정인 <노려진 학원>에 대비하여, 추가로 작업을 하지 않는 듯도 싶다.
  두 작품으로 상당히 놀라움을 선사했던 '동화공방'이 이번 분기에 휴식을 취하며, <Dog Days>에서 그 악명을 이어온 '세븐아크스' 역시 추가 신작이 없다.
  훌륭한 작화로 많은 이들에게 미소를 선사하는 'ufotable'과 'P.A.Works'의 이름이 없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원작별

  상당히 안타까운 결과이다.
  저번 3분기에는 소설이 처음으로 코믹스를 뛰어넘는 위치에 올라섰는데, 이번 분기에는 다시 뒤바뀌게 되었다. 코믹스가 원작인 작품이 너무도 많이 보이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망작이 나오기 쉬운 코믹스의 분야에서, 작품이 상당히 많이 보인다는 것이다. <바쿠만> 등이 대표적인데, <마기>와 <죠죠의 기묘한 모험>같은 인기가 정해진 작품들도 모두 코믹스에 위치해 있다. <투러브루> 같은 망작의 대표작(그렇다고 성공하지 않은 작품인 것은 아니다.)이 안타깝지만, 코믹스 원작이 많다고 해서 아쉬울  정도는 아니다.
  오리지널이 원작인 작품이 2작품 나오게 되었는데, 두 작품 모두 기대작이다. 한 작품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와 <Fate / Zero>를 탄생시킨 '우로부치 겐'의 작품이며, 다른 한 작품 역시 굉장히 기대되는 소설가들의 작품이다.
 




장르별

  언제나 코미디 장르가 강세를 보이기 마련인데, 이번 분기에는 오히려 액션 장르가 역전하였다.
  <걸즈 & 팬져>를 액션으로 놓기엔 조금 애매할수도 있으나, 어떤 의미로는 <절원의 템페스트>와 <K> 역시 액션 분류에 속할 수 있으므로, 액션 장르가 상당히 많이 태어난 현재이다.
  로맨스 장르는 성공과 실패가 상당히 미묘한 장르인데, 이번 분기에는 순정 작품이 섞여있다. 기대를 해보도록 한다.






 방송사별

  할 말이 나오지 않는다.
  도쿄MX야, 지상파 방송국 중에서는 청소년/성인 애니메이션을 가장 많이 방영하는 대표 방송국이긴 하였지만, 그래도 TV도쿄와 나눠가지는 느낌이였다. 저번 분기에는 TV도쿄가 5작품, 도쿄MX가 3작품, 그리고 유료방송국 AT-X가 4작품으로 골고루 가져간 느낌이였다. (TV카나가와가 TV도쿄와 같은 계열이니, 합치면 9작품이 되긴 하지만, 엄밀히 같은 방송국은 아니다.)
  그러나 이번 분기는 전체 작품의 2/5를 도쿄MX에서 방영하게 되었다. 여기에 TBS/MBS 계열이 전부 6작품을 제작/방송하는 바람에, 꾸준히 강세를 보이던 TV도쿄(이하 지방방송)와 AT-X가 전혀 힘을 못쓰게 되었다.
  후지TV는 자체 애니메이션 방송시간대를 가지고 있기에, 2작품이 고정방송이 되어, 전체적으로 방송국의 수가 급격히 줄어든 느낌이다.
  TV도쿄 계열의 TV카나가와, TV아이치가 가끔 이름을 보였었는데, 이번 분기는 많은 작품이 도쿄MX의 이름을 달고 나올 것이다.
  조금 재미있는 것이 있으니, 도쿄MX에서 선행방송하는 <투러브루3>의 최고 제작사가 TBS/MBS이다. 어찌 이런 결과가..





 요일별

  언제나 금요일이 인기가 많다. TBS의 고정 애니메이션 시간대 두 작품, 후지 TV의 '노이타미나' 두 작품, MBS의 두 작품이야 고정 6작품이지만, 여기에 도쿄MX의 한 작품이 더해져, 총 7작품이 방송을 타게 되었다. 이는 언제나 익숙한 광경이다.
  대신, 토요일 작품이 상당히 늘었다. 꾸준히 한, 두 작품만이 방영되던, 점점 소외되던 요일이였는데, <바쿠만>에 힘입어, 총 5작품이 방영되게 되었다. 상당한 발전이다.
  이상하게 3분기에 많은 작품이 몰려버리고 말았던 월요일이, 평상시로 돌아온 느낌이다. 저번 분기가 조금 심한 느낌이였다. 꾸준히 사랑받는 화요일은 다시 4작품으로 늘어난 느낌이고, 영 사랑받지 못하는 수요일과 목요일은 기존의 작품에 이어서 방송될 뿐이다. 거의 1년 넘게 수요일과 목요일은 작품의 수가 지나치게 적다. 이번 분기의 새로운 시작은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수준이다.







=== 성우 ===
 

 여자 성우

  이번 4분기가 전체적으로 평상시로 돌아온 느낌이 드는데, 이건 여자 성우진도 마찬가지이다.
 
  저번분기, 1등의 자리를 빼앗기고 말아버린 '하나자와 카나'가 당연하지만 다시 1등의 자리로 복귀하게 되었다. 다시 6작품이라는 많은 숫자의 애니메이션을 더빙하게 되었는데, 대체 그녀의 질주는 어디서 멈추게 될 지 모르겠다. 그녀는 2년 째 동시 캐스팅 숫자가 4작품 이하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8작품 동시 진행도 있었으며, 6작품은 거의 평범한 수준이다.
  2등의 자리에 있는 '사와시로 미유키' 역시 마찬가지이다. 엄청난 인기를 받으며, '하나자와 카나'가 없었으면 당연히 1등의 자리에 올라있는 그녀인데, 이번 분기 역시 엄청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호리에 유이'가 왠일로 다작에 동시 캐스팅되었다. 한동안 2~3작품에밖에 동시 출연하지 않았었는데, 역시 <Dog Days>의 파워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동시 다작 캐스팅 5위 안에 꼽아질 수도 있을 만큼 초유명 성우가 되고 만 '카야노 아이'는 저번 분기의 부진을 딛고 다시 4작품에 안착하였다. 연기의 폭이 너무도 넓은 그녀라, 대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언제나 두근거리며 기대하게 된다.
  '미모리 스즈코'가 2분기 연속으로 3작품에 캐스팅 되어버린 충격적인 사실과, '이노우에 키쿠코'와 '카와스미 아야코'라는 파워넘치는 두 분의 성우가 왠일로 3작품에 캐스팅 되었다.
  '토마츠 하루카'는 캐스팅 된 3작품 중, 두 작품이 주연일 만큼, 영양가 있는 연기를 하고 있는 중이며, '후쿠엔 미사토' 역시 복귀 후 굉장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저번분기 강세를 보였던 성우 중, 더욱 성장한 성우는 '하나자와 카나'가 유일하다.
  1등의 자리에 올랐던 '노토 마미코'는 1작품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왔으며, '오오하라 사야카'와 타케타츠 아야나'는 각각 2작품과 1작품에밖에 동시 캐스팅이 되지 못하였다.
  갑자기 조명을 받는 듯 하였던 '이시하라 카오리' 역시 1작품으로 급추락을 하였으며 (그 한 작품이 주연이기는 하다.) 단짝 '오구라 유이' 역시 단 한 작품에 캐스팅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세토 아사미'와 '히다카 리나' 역시 이름이 보이지 않는데, 상당히 급변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한 작품에 주연으로는 등장하지만, 저번 분기에도 상당히 힘냈던 '히카사 요코' 역시 급추락 상태이다.
 
  조금 의외의 경우는, 성우 활동은 거의 하지 않는 '미즈키 나나'가 다시금 두 작품에 캐스팅되었다는 것이다. 저번 분기에 주연 한 작품과, 단역 한 작품, 두 작품에 등장하기는 하였으나, 초반 발표로 두 작품에 캐스팅 되었다는 것은, '미즈키 나나'의 팬으로서 상당히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히라노 아야'가 한 작품에 캐스팅 되었다. 성우 활동을 접는 걸로 여겨지던 그녀였는데, <페어리 테일>에 이어 추가 등장인 것인가..




 남자 성우

  정리를 시작한 이후, 이렇게 많은 남자 성우가 등장한 건 처음이다.
  초반 발표로 남자 성우가 1작품 이상 캐스팅 되는 경우는 드물었다. 그러나 이번에는 정말 많은 성우들이 두 작품 이상 중복 캐스팅이 되었는데, 그동안 힘내지 못했던 성우들이 다수 보인다.
 
  '사쿠라이 타카히로'는 두 분기 연속으로 1등의 자리에 올라가있다. 최근 다양한 모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인지라, 기대가 많다. 그와 함께 1등의 자리에는 '나미카와 다이스케'가 올라가있는데, 실력있는 성우이긴 하지만, 설마 5작품 이상 동시 캐스팅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다.
  아직까지도 '쿈'의 인식이 강한 '스기타 토모카즈'가 그 실력에 걸맡게 두 분기 연속으로 상위에 위치하였다. 남자 성우중에서 3작품 이상 꾸준히 등장하는 성우는 이 성우 정도일 것이다.
  '후쿠야마 쥰'은 꾸준히 올라가고 있다. 1작품에서 2작품, 그리고 3작품, 이번엔 4작품이다. 상당히 재능있는 성우이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의 가벼운 연기와 함께 <익시온 DT>에서는 무려 여성 연기이다...이건 좀 충격적이다..
  그와 함께 조금은 놀랍게도 '카지 유우키'가 4작품이다. <액셀 월드>의 힘일 것인가..
  재미있게도 지금까지 소개한 5명은 모두 <K>에 등장한다. 남자 성우들의 집결소라고도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인데, 덕분에 많은 성우들이 등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미카와 다이스케' 빼고 모두 <마기>에 등장하며, 이 중 3명은 <마기>와 <익시온 DT>, <K>에 함께 등장한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 세 작품은 상당히 인기 성우들을 모았다는 것이다.

  '나카무라 유이치' 역시 상당히 힘을 구사중에 있다. 이번에도 저번 분기에 이어 3작품에 캐스팅 되었다.
  '오카모토 노부히코' 역시 다시 힘을 내고 있는데, '호소야 요시마사'의 분발이 상당히 신기할 따름이다.




  2분기에는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고, 3분기는 경악 그 자체였다. 상당한 변동이 있었는데, 4분기에는 이 모든 흥미를 저버리고, 다시 평범한 위치로 돌아오고 말았다. 물론 작년에 비해서는 상당수 흥미로운 부분이 있지만, 2분기와 3분기에 조금씩 움직였던 판도가 너무 크게 원래자리로 돌아온지라, 너무 평범해졌다는 실망감이 느껴진다.
  2012년을 계기로 애니메이션 판도가 크게 변동할 것을 예상하였는데, 마지막에 이런 모습을 보였기에, 변동은 2013년으로 넘겨주어야 하게 되었다.


글쓴이 : 여니☆ (yeonistar.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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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별호시스타 2012/10/11 00:12 # 답글

    근데요.. 아청법 때문에...
    몇개나 볼 수 있을지가 ㅠ.ㅠ
  • 여니FaM 2012/10/13 21:37 #

    그러고보니 요즘 아청법때문에 시끌시끌하죠;;
  • 츤키 2012/10/11 00:21 # 답글

    유우키 아오이가 안보입니다;ㅁ;
  • 여니FaM 2012/10/13 21:37 #

    안보여요 ㅜㅜ 어째서일까요 ㅜㅜ
  • HermeS 2012/10/11 00:26 # 답글

    학생회 2기도 나오더군요
  • 여니FaM 2012/10/13 21:37 #

    학생회의 임원들, 인가요???
  • HermeS 2012/10/13 21:50 #

    학생회의 일존 2기에요
    10월 신작중 가장 늦게 방영되죠
    몇시간 뒤에 1화가 방영 되겠군요
  • 여니FaM 2012/10/13 22:12 #

    에?!! 에비텐이 있는데, 함께 방영하는건가요?!!
  • HermeS 2012/10/13 22:18 #

    글고보니 저기에 에비텐도 없군요...
    에비텐이 목요일 학생회는 토요일이네요
  • 여니FaM 2012/10/13 22:25 #

    네;;; 전혀 몰랐어요;;;;; 알아봐야겠네요 ㅜㅜ
  • 유키치 2012/10/11 03:41 # 답글

    하나카나의 위엄이 굉장하군요.. 최근 발매된 게임에도 성우로 보이던데 일을 도대체 얼마나 하는건지..
  • 여니FaM 2012/10/13 21:38 #

    하나카나는 2년째 최고의 자리에 있어요;;; 정말 굉장하죠;;
  • DJ 2012/10/11 07:09 # 답글

    전 요번 10월 신작을 어느샌가 정신차리고보니.21개를 보고잇네여....... 요번에 리버가 쿄애니가 아닌게.너무 아쉽게.느껴지네요 제길... Jc도 잘 할거라 믿고싶지만...;
  • 여니FaM 2012/10/13 21:38 #

    많이 보고 계셔요~
    전 26개의 작품이니...할 말이 없는건가 ㅜㅜ
  • DJ 2012/10/13 21:47 #

    ㅋㅋㅋㅋㅋ 26개 지렸습니다
    뭐 일단 신령님 같은 작품에는 아예 흥미조차 못느끼니;
  • 여니FaM 2012/10/13 22:25 #

    저야 모든 애니를 다 보고 있으니깐요 ^^;;;
    재미를 떠나서요 ^^;;
  • DJ 2012/10/13 22:27 #

    음... 모두 다 보시는 이유라도 있으신가요 ㅎㅎ;?
  • 여니FaM 2012/10/14 15:42 #

    거의 직업적으로 보는 느낌이니깐요 ^^;;
  • DJ 2012/10/14 15:59 #

    으헣!
  • 고하쿠 2012/10/12 01:29 # 삭제 답글

    저는 성우별로 에니 보는데요
    박로미는 이제 출연 없나보네요.. ㅠ
    하나자와카나 포스가..출연 진짜 많타
    갠적으로 귀여운건 타카하시 미카코가 좋은데 웃기는건 쿠기미야리에
    요새 에니보는 낙으로 사는데 완전 오타쿠 마스터 한듯... 여친좀 많들어야하는데 올크리스마스도 혼자 에니볼듯..ㅋㅋ
    기억나던게 2007년이엇나 .ef 테일오브메모리 크리스마스날 혼자보구 감동먹엇는데 ㅋㅋ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여친두 여친없겟지만 감동먹을만한 에니 나왔으면 좋켓네요
    최근 나나 를 보았는데 ㅋㅋ 역시 박로미씨 목소리 매력적임
  • 여니FaM 2012/10/13 21:39 #

    박로미씨는 출연 회수가 상당히 줄었어요~ 이번 분기에는 <메다카 박스> 에서 연기중에 계시네요 ^^
    하나카나는 줄곧 많은 성우로 유명했죠 ^^;;
    크리스마스에는...음....
    집에 안 붙어 있...(후다닥)
  • 헬커스텀 2012/10/16 22:14 # 삭제 답글

    박로미씨는 얼마저 루리X 기사글에 목(성대쪽인지는 기억이 가물) 부분이 안좋아서
    수술받고 퇴원했다는 걸 봐서는 아마도 몸 상태때문에 많이 출연하지 못하신듯 하네요.
  • 여니FaM 2012/10/16 23:39 #

    음...건강 문제로 쉬시는 분들이 많이계시네요 ㅜㅜ
  • 시루떡 2012/11/06 17:37 # 삭제 답글

    좋아하는 성우가 나오는 작품중에서 몇개는 아청법에.....커억!!
  • 여니FaM 2012/11/07 05:11 #

    아청법이라는게, 참 많은 취미를 앗아갔죠 ^^;;
  • 뽈뽈뽈 2012/11/26 19:37 # 삭제 답글

    미야노 마모루? 없네요ㅠ k에 나오는뎅...
  • 여니FaM 2012/12/01 15:54 #

    한 작품에 등장하는 성우분은 생략했어요 ㅜㅜ
    그 모든 분들을 적으면, 공간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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