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앨리슨과 리리아 14화 자막
앨리슨과 리리아 14화 자막 <ㅡ 다운로드

부끄러운 대사 금지!!
드디어 리리아 편이 시작이 되었군요...
슬슬 적응이 안되기 시작합니다..
앨리슨의 미야미야 목소리도 그렇고
트레이즈의 미요키치 목소리도 그렇고...
무엇보다...
어째서 메리엘 넌 아이카 인거냐...
참...성우 운도 없는 작품이군요..;;
그림체는 많이 좋아져서 기쁘지만...
자막을 새벽 5시에 시작했어요
그런데 눈을 뜨니 컴퓨터 앞에서 자고있더라구요;;
부끄럽지만 이벤트
여니에게 물어보자! <ㅡ 링크
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질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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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과 리리아 14화
번역&싱크 : 여니 (kwangwaul.egloos.com)
제 자막은 무단배포용 입니다
제 자막을 받으시는대로 다른 커뮤니티에 무단으로 뿌려주시고
마음껏 상업적으로 이용하셔도 되요
제 자막에 대해서 아무 법적 책임을 물을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정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소장할 경우에만 해주세요...
수정하신것으로 배포를 하신다면 조금...
수정본은 '이글루' 에만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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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앨리슨과 리리아 8화 자막 공지 by 여니
- 헉슈ㅣ발 앨리슨과 리리아가 엔엣치케이였나 by 이넨비
- 앨리슨과 리리아 13화 자막 by 여니
- 앨리슨과 리리아02화(11nd) by 천일량
- 앨리슨과 리리아03화(13nd) by 천일량
# by | 2008/07/04 15:29 | [금]앨리슨과 리리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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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아직 못 구한 저인데...
우선 자막이라도 받아갑니다^^
<SYNC Start=202746><P Class=KRCC>
큰 목소리로 부르지 마
->呼(び)捨て 막부르지마.. 상, 짱같은 것을 안붙히고 그냥 부르는것이죠.
큰소리로 부르다는 呼び上げる입니다...
<SYNC Start=244334><P Class=KRCC>
이쿠스 왕국에서 사이드카로 온거야?
->이쿠스의 집에서 사이드카로 온거야?
<SYNC Start=380529><P Class=KRCC>
이따 트레이즈 군과 함께 저녁 먹으러 나가려 하는데
->이따가 트레이즈 군을 환영해서 저녁먹으로 나가려고하는데
<SYNC Start=415310><P Class=KRCC>
저하->오타? 전하
<SYNC Start=525274><P Class=KRCC>
그야 란티카에는 줄곧 가고싶었지만
<SYNC Start=544436><P Class=KRCC>
미안해.. 그 대신으로 란티카 여행 비 두사람분 낼게
->라티카??
<SYNC Start=705009><P Class=KRCC>
뭐하고 계신건가요 저하->???전하가 표준어입니다만..
<SYNC Start=721728><P Class=KRCC>
왕실 경호원으로서 그럴 순 없습니다!
->왕실 경호원의 이름을 걸고 그럴 수는 없습니다.
<SYNC Start=726445><P Class=KRCC>
알시겠습니까 저하, 뭔가 아직이에요
->아시겠습니까 전하, 무언가 화재를..
<SYNC Start=785510><P Class=KRCC>
저하 마음을 굳게 가지십시오
<SYNC Start=849571><P Class=KRCC>
그럼 저하
->전하
<SYNC Start=865877><P Class=KRCC>
여행하시는 동안 몸조심하세요
->여행이라고 하지만 부지 조심하세요.
<SYNC Start=870574><P Class=KRCC>
정말 죄송해요.
->本当で御座います 정말 이십니다.
<SYNC Start=872103><P Class=KRCC>
어쨌든 리리아 아가씨를 계속 지켜볼테니깐요
-> 어찌되었든 리리아 아가씨를 預かる身 맡고있으니까요.
<SYNC Start=923663><P Class=KRCC>
트레이즈 뭔소리야?->意気込んでる 트레이즈 왜 갑자기 의욕적이야
<SYNC Start=957956><P Class=KRCC>
트레이즈 님, 리리아 슐츠 님
->트레이즈님, 리리안느 슐츠님
<SYNC Start=986216><P Class=KRCC>
그래, 엄마가 말했다면
->그래 엄마가 괜찮다고 했다면
여기서 이이데이우나라의 앞의 이이는 良い입니다...
<SYNC Start=997846><P Class=KRCC>
뭔가, 조금 공주님 기분 기분이랄까?
->기분이 두번 ^^;;;;;;;
<SYNC Start=1359514><P Class=KRCC>
둘에게 비행기는 절대로 타지 말라고 해
->들을 비행기에는 절대로 태워서는 안돼
정도 한두군데는 저도 잘 안들리는 부분이 있어서..
전하는 왕을 지칭할때 쓰고요 ^^;
모를거라고 생각해서 -> 알고 싶어할 거라고 생각해서
인 거 같네요... 사소한 부분입니다만...;
전 성우보다도 아직 앨리슨과 빌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ㅠㅠ
앨리슨과 빌이 좋다죠!
리리아와 트레이즈는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할 거 같아요.
빌 떠날 때 슬펐는데 다음편에 바로 돌아와있으니까 뭔가 좀;;;
떠나고 난 후의 스토리도 나름 궁금한데;
자막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돌아온 빌 목소리가 충격적이였어요 저는 ㅜ
일부러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도 좀 전에 끝냈습니다.
전 이번 2쿨의 13화 분량은
메리엘 님만 믿고 갑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다지만
오프닝, 엔딩 그대로임에 나름 충격.
오프닝 엔딩 제발 바꿔 줬으면...하죠 ㅜㅜ